두드려 보아요! - 보아요 시리즈 1
안나 클라라 티돌름 글 그림 / 사계절 / 199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간결하고 화려하고(?) 화려하다는 표현이 좀 부적합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간결한 그림과 표현때문에 색상은 오히려 화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생각으로 아이에게 사준책이었답니다. 컬러풀한 색상의 문을 두드렸을때 안에서 뭐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책을 보는 아이를 한껏 부풀게 하는거 같읍니다. 그리고 똑똑 하고 두드리는 경쾌한 느낌도 참 좋구요.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펴볼까요? 물론 색상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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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이철환 지음 / 삼진기획 / 2000년 8월
평점 :
품절


한동안 책동아리 엄마가 매일 한편씩 들려줬던 얘기들입니다. 이책에 실린글들이 다 실화라고 하던데..그래서 더 마음이 찡해지는듯...사소한 작은 배려와 실천이 사람의마음을 얼마나 따뜻하게 해줄수 있었는지 마음깊이 생각하게 한 책입니다. 아이가 나중에 사춘기에 접어들었을때 꼭 권해주리라 마음먹고있답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이책들의 내용은 충분히 사소한 일상들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느끼게 해줄수 있을거같군요. 마음찡한 감동을 느끼고 싶을때 이책만한게 없을듯싶읍니다. 아직도 이책에 실린사연들이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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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평점 :
일시품절


우리아이는 좀 느즈막히 좋아하네요.... 엄마가 이책에 대한 매력을 별로 느끼지 못해서일까요? 좀 단순하다 싶어서 영문으로 읽어줍니다. 자세히 보면 달님이 나타났다가 가려졌을때 고양이의 털들이 쭈뼜쭈뼛서는 장면이 있어요. 워낙에 일찍부터 책꽃이만 차지했던책을 우리아가가 얼마전에 꺼내들더니 달님의 뒷면에 메롱하는그림을 보고 '메롱메롱~'을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근데....엄마인 저는 아직도 이책에 대한 매력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답니다. 좀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좀 유명세에 비해서 실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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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책 풀빛 그림 아이 22
스테파노 비탈레 그림, 샬롯 졸로토 글, 김경연 옮김 / 풀빛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말그래도 잠자는 책입니다. 아이가 아직은 책에 오랫동안 집중을 할 월령이 아니기때문에 큰기대를 하지 않고 산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너무 좋아합니다. 잠자려고 누웠을때 읽어주면 아이는 책을 다 읽기 전에 잠이 듭니다... 책을 읽을때 코~ 하는 말을 넣어서 읽어주니까 더욱더 잠자는책이려니 하는듯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좀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책의 그림들이 참 마음을 잔잔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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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비룡소의 그림동화 18
코키 폴 브릭스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김중철 옮김 / 비룡소 / 199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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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검은색투성이의 집안에서 검은고양이를 구분해 낸다는건 정말 어렵지요 ^^ 그래서 고양이를 초록색고양이로..또 알록달록 고양이로 변화시킵니다. 고양이가 영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자신의 색깔에 우울(?)해 하자 위니는 고양이를 위해서 온통검은색이던 집을 화려한 색으로 바꿉니다.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집에 있는 위니와 고양이...정말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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