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색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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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자칭인지 타칭인지) ‘문학전문기자’라는 박해현의 쓰레기같은 스포일러성 북리뷰( http://m.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9041300089 ) 때문에 이 재밌는 소설의 책 읽는 즐거움이 반감되었다. 전작인 < 오르부아르> 를 반드시 먼저 읽고 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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