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보이는 퍼즐 (대) - 26조각
키움교재연구소 지음 / 키움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37개월.. 어느덧 37개월..
아시겠지만.. 요 개월수쯤 되면.. 은근 압박이 오는 엄마들입니다..
한글도 가르쳐야하고.. 수도 가르쳐야 하고.. 더불어 알파벳까지..
우와~ 정말 할게 넘넘 많아서 머리가 아프지요..ㅋㅋ
엄마가 머리아파하며 아이에게 뭔가를 알려주려하면..
아이는 느끼는듯 해요.. 엄마가 뭔갈 나에게 가르치려해~~..
그러면 안합니다.. 아시죠?^^;;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좋은..
그냥 아이가 놀면서 뭔가를 배우면 더 없이 좋은거죠..
이리하야.. 퍼즐로 알파벳을 해보자 싶어 키움 퍼즐을 만나게 되었지요..ㅎㅎ


키움 퍼즐 어찌 생겼냐면..

이 사진으로 봐서는 사이즈가 가늠이 되질 않죠?
저도 첨 리뷰를 보고는 사이즈가 그냥 일반 A4만한 퍼즐인줄 알았답니다..ㅎㅎ
근데.. 받아 보니.. 가로 50cm쯤 되는 커다란 퍼즐이라는 사실...ㅋㅋ
일단 사이즈가 크니 안에 있는 알파벳들도 큼직 큼직.. 아이가 잡기 쉬워 무척 좋아한답니다..
단어도 엄마들이 대부분 아는 것들이라 부담없이 해 줄 수 있구요..



상세 사진을 찍어 봤어요..  상단 사진은 퍼즐을 뺐을때 사진이구요..
하단은 퍼즐이 끼워있을때와 퍼즐 조각을 따로 찍었어요..
보면 알겠지만.. 다 둥근 처리가 되어있답니다..ㅎㅎ
동글동글해서 아이들이 다칠 염려도 없고.. 잡기도 쉽고 그랬어요..^^

그리고.. 원판의 그림을 조각에도 조금 넣어서 아이가 찾을 수 있도록 해줬지요..
예를 들면 U를 보면 우산 손잡이가 조각부분에 있는것 처럼요..ㅎㅎㅎ
저희 아이 37개월 4세.. 조금씩 도와주면 26조각 무난히 한답니다..


요건 보너스라 해야하나요? ㅎㅎㅎ
퍼즐 뒷부분이랍니다.. 뒤집으면 나오죠..
상단 사진은 알파벳 대소문자가 쓰여있어요.. 퍼즐 조각으로 짝 맞추기를 해도 
되서 이용되가 좋답니다..
하단은 키움 퍼즐들이 소개되었는데.. 오호.. 종류가 엄청 많네요..


아주 아주 집중 하셨다~

요즘 한참 퍼즐에 맛을 들인 울 아이지요..
오자마자 열심히 맞춰 보십니다..
아는 알파벳들은 잘난체도 하면서 말이죠..ㅎㅎ
아주 진지한 모습이 넘 귀엽지요?

36개월이라는 개월수는 24개월과 또 다른 의미인듯합니다.
아이가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음을 뜻하고..
엄마는 더 많은것을 아이에게 접해줘야 함을 뜻하는듯 합니다..
직장다닌다고 좀 뜸했던 울 아이의 지적 자극을 다시 시작해 줄 때가 된거죠..
키움 퍼즐로 즐겁게 놀듯이 해주면..
울 아이 금새 알파벳 잘 알겠지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