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장화
아야노 이마이 글.그림, 이광일 옮김 / 느림보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알게된 작가. 잘 알려진 고전을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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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샤베트 - 개정판 ㅣ 그림책이 참 좋아 19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달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음에 감탄하게 된다. 또한 대부분의 아이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는 점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인형으로 구성된 페이지들은 보고 또 봐도 새롭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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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ㅣ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2
백희나 글.사진 / 한솔수북 / 200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구름으로 빵을 만들고, 그 빵을 먹으면 하늘을 난다` 라니 정말 기발하고도 예쁜 상상력이다.
더불어 배제되기 쉬운 바쁜 아빠도 이야기에 끌어들여 따뜻하게 안아주는 배려도 돋보인다.
그림이 아닌 종이 인형으로 구성된 페이지는 자꾸만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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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최고야 ㅣ 킨더랜드 픽처북스 9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최윤정 옮김 / 킨더랜드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유쾌한 그림에 비해 무거운 메세지가 있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은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특히 아빠가 읽어주면 오히려 아빠가 행복해지는 책.
아이는 아빠와 아이가 포옹하는 마지막 페이지를 가장 좋아한다.
페이지 구성이 같은 자매품 <우리 엄마>와 함께 비교해가며 읽는 것도 좋다. 참고로 두 책 모두 남자아이가 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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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간 사자 루까
도브 엘바움 지음, 이혜소 옮김, 데이비드 홀 그림 / 스쿨로드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모습이 달라져도 우리는 친구!
그림이 섬세하고 유머러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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