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조각배, 1822


 


녹색 조끼를 입은 자화상, 1837


 


프레데리크 쇼팽의 초상 (미완성), 1838

 

 
조르주 상드 (미완성),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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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8 23: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10-28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라노 게이치로의 <장송>을 읽기 시작했어요.
쇼팽과 조르주 상드와 들라크루아의 이야기랍니다.
이 참에 들라크루아의 그림도 같이 보려구요.

책에 나오는 구절에 의하면,
"그렇게 친절하고 다정한 분이 어째서 그런 끔찍하고 흉한 그림만 그리시는 걸까요?" 랍니다.
저 자화상은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2005-10-29 00: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인간아 2005-10-29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너무 기대가 되네요. 사진을 보니 마음이 한껏 팽팽해지는 느낌입니다.

로드무비 2005-10-29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재밌을 듯.^^
저도 저 시건방진 표정의 자화상 마음에 듭니다.^^

urblue 2005-10-29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이제 200 페이지쯤 읽었는데, 아직도 1,400 페이지나 남았어요. 흑흑.
시건방진 표정이라...저는 묘하게 슬픈 얼굴이라고 생각했어요.

운빈현님, 좀 있다가 사인회 갑니다. 님도 오시는지? ^^

속삭님, 님이 소설을 쓰면 대체 어떤 게 나올까요? ㅎㅎ
히라노 게이치로가 쇼팽과 들라크루아에 대해 무척이나 연구를 많이 한 모양입니다.
기회되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들라크루아를 좋아하신다니.

로드무비 2005-10-29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얼얼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