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방출하기 전에 한번 더 보기. 다시 보니 꽤 재밌네.

 


책 중에서

일 년에 하루, 그림 속에 있던 개들이 저렇게 뛰어 나와 놀다가 밤 12시가 되면 다시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데, 자리를 잘못 찾은 개들이 네 마리 있다. 개들이 바뀐 그림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해진 미술관. (런던 국립 미술관이다.)

바뀐 그림도 올리면 좋겠지만 책 소개에 나와 있지 않아서 원작만 찾아봤다.

아래 네 점 외에 다른 그림들의 제목은 책에 나와 있지 않다. 그 점이 좀 아쉽다. 런던 국립 미술관 사이트에 가 봤지만 도저히 찾을 수 없다. -_-; 원작이랑 비교해서 그림책 보면 더 좋을텐데.

 


지오바니 아놀피니와 지오바니 세나미 부부의 초상, 얀 반 아이크 (1434)

 


앤드류 부부, 토마스 게인즈버러 (1748~1749) 

 


퐁파두르 부인, 프랑소아 위베르 두르에 (1763~1764)

 


미역 감는 사람들, 조르쥬 쇠라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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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10-19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어 보이네요. 서점가서 들춰봐야겠어요. ^^

로드무비 2004-10-20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보관함에 집어넣어놓은 책인데 방출이라굽쇼?

urblue 2004-10-20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오늘 하루 종일 뭐 하셨나요? 늦으셨네요. 이 책은 반딧불님께 가기로 했답니다.

로드무비 2004-10-20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니나! 그런 일이......
오늘 2046 보고왔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