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dalene Reading, Van Der Weyden 1445
이 그림에서 막달렌의 두 눈은 범접할 수 없는 슬픔의 빛을 띠고 있다. 그녀는 읽고 있는 책에서 멀어져 영혼의 깊은 세계에 침잠한 것처럼 보인다.
<섹스, 쇼핑 그리고 소설>에서, 영혼이 담긴 얼굴의 예로 든 그림이라 찾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