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페이퍼에 TurnLeft님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그 중에 이런 문장이 있었어요.
"그거 아세요?"
아, 이 문장 무척 좋아요.
그거 아세요? 뒤에 나올 수 있는 그 숱한 문장들을 상상하며 오후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잘 보내세요, TurnLeft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