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슈퍼 리딩 스토리 훈련 (main book + training book) 영어 슈퍼 리딩 훈련
Michael A. Putlack & e-Creative Contents 지음 / 키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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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에서 나오는 미국 교과서 EASY3으로

인터넷 강의와 함께 학습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때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영어슈퍼리딩 스토리 훈련 책이랍니다.

원서 없이 픽션 원서를 읽고 싶은 분께 강추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슈퍼리딩 스토리 훈련 말고도

미국 교과서에서 뽑은 180개의 주요 테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슈퍼리딩 훈련!

시사·상식 훈련을 할 수 있는 슈퍼리딩 시사상식 훈련!!

이렇게 3가지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어 소설로 읽기!!

이미 알고 있는 소설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친근하게 영어에 접근하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 중에 하나겠죠?

그래서인지 저도 아들과 함께 영어동화를 많이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영어 슈퍼리딩 스토리 훈련을 강추하고픈 분들입니다.

+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시 영어를 세우고픈 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서 그대로 읽고 싶은 분.

+ 토익, 토플 등 각종 영어시험에서 고득점 얻고 싶은 분.

+ 영어로만 수업하는 이중 언어교육 또는 몰입교육에 대비하고 싶은 분.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분.

전 2개 포함이 되는 사람이네요. 후훗!!

하지만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들과 함께 영어 슈퍼 리딩 스토리 훈련을 읽는 것이랍니다.

영어 슈퍼 리딩 스토리 훈련은

영어로만 구성되어 있는 본책 1권과

직독직해 능력 및 영어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는 트레이닝 책 1권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영어로만 구성된 본책의 본문을 읽습니다.

그 안에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에 대한

Reading Comprehension 문제와 Vocabulary 문제를 풀 수 있는

STOP& Think, Check UP 문제풀이가 있고,

문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영영 풀이 사전과 그림사전

Key Words, Grammar Point 등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키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본문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트레이닝 책에는 우리말 뜻과 영어 표현이 함께 쓰여있는데요.

본책에서 미쳐 이해하지 못한 어휘와 표현을

Words to Know에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Close UP과 Grammar Point를 통해

영문 구조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직 아들에게 직독직해는 권하고 있지는 않지는 상태지만

우리말 어휘를 쌓기에 함께 보면 좋을 듯합니다.

이 책에서 정말 맘에 드는 부분은 의미 덩어리별 끊어 읽기 표시가 되어있어

영문을 읽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거랍니다.

내용을 보면 세계 명작과 유명 단편소설에서 선별한

15편의 스토리를 6단계 난이도를 조절하여

다양한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원서를 읽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교과서를 열심히 듣고 있는 아들에게

키출판사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읽어보라고 선물해 주셨다고 하니

참 좋아하더라고요.^^;;

영어 슈퍼리딩 스토리 훈련을 받자마자

내용을 확인하며

자신이 안 읽은 책을 표시합니다.

What Men Live By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Leo Tolstoy)

How Much Land Does a Man Need?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얼마만큼이가-Leo Tolstoy)

The Last Leaf

(마지막 잎새-O.Henry)

그러면서 What Men Live By를

제일 먼저 읽어본다고 하더라고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해 보니 저도 영문으로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과연 아들은 이 명작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원어민이 읽어주는 내용을 들어보고

한 문장 한 문장 읽어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재미와 교훈을 주는 명작을 영어 원서로 한 권 한 권 보다 보면

알아서 영어가 잘 읽히고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덩달아 교양도 쌓일 테고요.

정말 좋은 책을 받아 서평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영어 레벨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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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프랑스 - 당신을 위한 특별한 초대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이창용 지음 / 더블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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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이창용 도슨트가 들려주는

프랑스 미술관 갈 때 꼭 알아 두어야 할 그림 이야기!!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책을

드디어 다 읽게 되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17년 프랑스를 누빌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폭넓은 관점에서 미술관을 둘러보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생겨 책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은 아쉬움이고

미래에 남편과 아들과 손 꼭 잡고

프랑스 미술관을 갔을 때는 이창용 도슨트가 이야기해 준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책 내용이 생각나 더 깊이 있게 그림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때쯤이면 아들에게 더 많은 지식 자랑을 늘어놓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책은 로마 바티칸 박물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한 이창용 님이 쓰셨습니다.

유럽 미술사를 알기 쉽게 재미있게 잘 풀어내 주시죠~

저는 TV를 잘 안 보는지라...

jtbc '톡 파원 25시','미술은 처음이라'에서

맹활약하셨다고 합니다.

프랑스 미술관으로의 아주 특별한 초대!!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 로댕 미술관

프랑스에 가면 꼭 한 번은 다녀와야 하는 곳들이죠.

밀로의 비너스부터 시작해서 카미유 클로델까지

유명 작품에 대해서 미술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창용 님은 좋은 작품은 남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정하는 것이라며

내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

나에게 감동을 전해 주는 작품을 골라보라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이 단 한점이라도 있으면

이 책을 읽는 시간이

인생에 진정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라고 얘기해 줍니다.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전문가들이 말해 주는 작품만 좇을 게 아니라

내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을 골라보고 왜? 마음을 움직였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겠어요.

미술작품은 그 시대 상황을 말해주기에

그 시대는 어떤 그림풍이 유명했는지 기본 배경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인상파 작가인 모네 그림들이 잔잔히 맘속에 다가오는데요.

이 시기만 해도 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어이가 없어서

반어적인 말로 인상적이다 표현을 했는데

이 인상적인 인상주의가 미술계의 새로운 주류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

아시죠?!!

카메라도 없던 그 시절.

찰나를 그리기 위해 빠르게 그림을 그려나간

모네의 발상이 참 멋지다고 생각되네요.

미술 작품뿐만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꽉 차게 담겨 있는 이 책은

정말 미술관을 통째로 빌려 온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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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아시아 맞수 열전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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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럽을 동경해 세계사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정말 한정적인 세계사에만 치중해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유럽사에만 관심이 가 있었던 거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 동아시아 맞수열전 ] 책을 통해

가깝고도 먼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맞수 열전 형식으로 흥미롭게 읽어 보았습니다.

[ 동아시아 맞수열전] 책은

'살아있는 역사 교육'을 가르키는 전, 현직 역사 선생님들이 모여

전국 역사 교사 모임을 만들어 역사 교육의 대중화를 위해

이 책을 만드셨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아시아 맞수 열전이라는 책 제목이라

학생들만 보는 책인가?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동아시아 역사의 사람들의 삶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저처럼 말이죠.

그런데 아직 초4 아들에게는 어려운 책으로 보입니다.

ㅎㅎㅎ


차례를 읽어 보고 있으면 재미있는 형식이 바로 느껴지죠.

유사한 시대적 상황에서 비슷한 길을 걷거나 전혀 다른 선택을 한

동아시아의 인물, 단체들이 각자의 삶을 어떻게 치열하게 살았는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가까운 과거부터 먼 과거까지

동아시아 맞수들의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22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처음 들어보는 이름도 있었는데 말이죠.

바로 박헌영.

박헌영과 저우언라이 편을 읽고 있는데

왠지 박헌영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겠지만....

한 시대를 살면서 그 사회와 사상이 맞이 않으면

결국은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도 좋은 점은

맞수들의 이야기를 읽고 난 후

더 깊게 생각을 할 수 있게 우리에게

몇 가지 질문을 넌지시 던져서 생각을 제안을 합니다.

나도 모르게 책을 읽으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며

질문에 답하기 위해 깊은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억압 없는 세상을 위해 투쟁한 연인인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마도 영화로 한번 봐서인지

두 사람이 꿈꾸었던 이상이

지금은 얼마나 실현되고 있는 걸까?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동아시아 맞수열전을 읽으면서

내 생각을 더 정리하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현재 또한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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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실 북멘토 가치동화 48
박현숙 지음, 장서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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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의 열세 번째 수상한 이야기!!

드디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수상한 이야기 시리즈로 열세 번째의 책이 태어나다니...

"믿고 보는 박현숙 작가님" 이란 수식어가

정말 찰떡입니다.

열세 번째 책인 [수상한 지하실]도

술술 읽히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겠죠?

박현숙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장서영 작가님이 글의 극적인 묘미를 더해줄 그림을 그리셨어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지하실이 수상해진 걸까요?

잠깐 차례를 보며 나만의(아들만의) 스토리를 게싱해 봅니다.

작가님은 수상한 지하실을 통해

"사람의 책임감" 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끝까지 키우지 못할 거면 처음부터

반려동물을 키울 생각을 하지 말자는 거죠.

맞아요~! 반려동물은 인형이 아니잖아요.

사람의 외로움과 재미, 즐거움 위해 동물을 키우다가

책임지지 않고 버리게 되면 아플 수도 있고,

또 말 못 할 끔찍한 일이 생길 수도 있죠.

귀중한 생명을 무책임하게 버리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렇게 멋진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다니!!

책을 다 읽고 아들하고도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아들은 생명이 있는 동물뿐만 아니라

물건도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 생각하고

물건을 소중히 다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수상한 지하실 책을 통해 이야기만 읽는것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책임감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게

더 감동적입니다.

이래서 책을 읽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

열네 번째 도 무지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장소와 어떤 메시지로 우리에게 다가오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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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검사들 - 수사도 구속도 기소도 제멋대로인 검찰의 실체를 추적하다
최정규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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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검사들...

사실 책 제목을 읽고 책장 펼치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동안 아직 작은 초4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만 희망찬 것들만 보고 느낀 것을

아들에게 온전히 전해주고픈 맘이 커서였는지

사회 정치의 부조리한 것에서 애써 외면했었던 것 같습니다.

외면하면 안 되는,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부정부패의 사회를 마주하면서

내 안의 꼭꼭 숨어 있던 화가 차올라

왠지 부정적인 사회를 아들에게 전해줄까 봐

아마도 책 읽기가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아름다운 일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므로

엉터리 같은 사회, 검찰 부조리를 <얼굴 없는 검사들> 책을 통해 대면하고

국민을 위한, 국민을 중심에 둔

'진짜 검찰 개혁'이 필요한 것인지 알아나갔습니다.

조금씩 아들도 알아나가야겠죠.

알고 깨우쳐야 권리라는 것이 저절로 주어지는 게 아닌

바꿔 나갈 쟁취의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얼굴 없는 검사들은

'상식에 맞지 않는 법'과 싸우는 변호사 겸 활동가인

최정규 님께서 펴낸 책입니다.

<불량 판결문> 이후 신작으로 돌아온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부당하고 불공정한 법과 법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적용하는

법조인들의 최전선에서 검사 맞은편에 선 최정규 변호사님이

얼마나 힘들고 애쓰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얼굴 없는 검사들 >은

주요 언론 기자들, 인권 사회단체 대표들이 극찬하면서

추천사를 남겨 주실 만큼

정말 우리를 위해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신안 염전 노예 사건', '유령 대리 수술 사건' 등 여러 사건의 변호를 맡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시민을 위해 상식에 맞지 않는

법과 싸우는 최정규 변호사님 같은 용감한 분들이 있기에

사실을 알고 사회를 개혁해 나갈 수 있는 동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드라마나 영화에서

항상 "검사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외치는 시민들의 장면이

많았음을 느꼈습니다.

그 이미지만큼 그동안 나의 머릿속의 검사는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봉사자가 아니라

칼끝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휘두르는 검사처럼 그려졌던 것 같습니다.

뭐 당연히 그 수많은 검사들 속에 불량 검사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정말 그 이미지가 크게 번져나갔던 것 같습니다.

썩은 사과와도 같은...

이 책의 차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뒤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검찰 개혁!

그럼 시작은 과연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걸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 있고 힘 있는 자를 위한 그들만의 리그인에서

엘리트 집단이라는 검찰이

그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 라니라

검찰의 주인인 '국민'이 언제나 편하게 다다 갈 수 있도록

높은 장벽을 낮추어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참 안경을 쓰게 하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싹~다! 새롭게 뜯어고칠 수는 없겠죠.

그저 제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권 보호를 모든 시민이 누릴 수 있어야

국민을 위한, 국민에 중심을 둔 진짜 검찰 개혁이 아닐런지

생각해 봅니다.

책장을 덮고 나서도 생각에 잠기어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한 희망이 보이고 소망해 보는

<얼굴 없는 검사들>이었습니다.

<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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