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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 돈, 운,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습관의 힘!
다네이치 쇼가쿠 지음, 전선영 옮김 / 베이직북스 / 2020년 3월
평점 :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돈, 운,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습관의 힘! / 자기계발 / 베이직북스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은 나는 아니요! 저는 운이 없는 사람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뒤로 넘어져서 코가 깨지는 스타일이랄까요?
내 자신이 운이 없다고 늘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얼마전에 읽은 책 [ 운의 탄생 ]이라는 책에서 조금의 생각의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 이라!~~
돈, 운,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습관의 힘을 알려준다고 하니 아니 읽어볼 수가 없죠..
얼마전에 읽은 < 운의 탄생 >에서는 삶의 이면에 숨겨진 패턴과 뇌과학에서 발견한 행운의 비밀 10가지를 알려주는데 이 책에서는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다면 일단 ' 버릇 청소'부터 하라고 하니 읽어보면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으로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을 리셋하라!
나를 조종하는 무의식적인 습관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 책 표지 문구 )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보다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나는 운이 없는 편에 속하지~, 또는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지지리도 운이 없을까?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저부터 그러니깐요.
저자또한 그런 사람에 속한 사람이였는데 온갖 악재가 닥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거지 같은 인생, 운이란 운은 죄다 피해 가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늘 품고 살았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인생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인간이 되었는데 그무렵에 만나게 된 불교와 큰스님의 가르침덕분에 불교 수행을 통해서 현실을 바뀌는 유일한 방법을 배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다 습관을 바꾼 덕분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인 자신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책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사람은 무의식적 습관에 끌려가는 존재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의 95%는 무의식이 지배하며 의식의 영향은 단 5%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버드의 심리학 뇌과학 교수에 따르면 ). 사람마다 그 사람 고유의 '습관'이 있는데 성공한 사람과 스스로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분명 다르다는 거죠. 나를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우선 나의 95%를 차지하는 무의싲걱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이 무의식적인 습관은 무심코 입에 담고 마는 말버릇, 무의식중에 떠올리는 마음버릇,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는 행동버릇으로 겉으로 드러납니다. 말과 마음과 몸에 벤 버릇을 고쳐가면서 무의식적인 습관을 고쳐나간다면은 돈, 운,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게 된다는 거죠.
책은 서장과 함께 4장의 구성으로 지금의 나를 바꾸는 습관과 운을 내편으로 만드는 습관, 돈을 끌어당기는 습관,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습관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현재의 한심한 나를 인정하고 나의 무의식적 습관을 모조리 파악한다음 반복 연습으로 평생 습관을 만들어라고요. 무의식적 습관을 고치려면은 물건을 정리해서 정돈된 환경을 마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니 우선 지금 당장 쓰지 않는 물건을 갖다 버려서 주변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을 하면 됩니다, 그런다음에 돈,과 운,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습관들을 하나하나씩 들려주는데 아주 핵심적으로 잘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몇가지만 에를 들자면 운에 관한 습관말인데,, 운이 좋다고 말해야 운이 들어온다는 가르침과 행복의 색안경을 끼면 불행도 행운이 된다는 소제목아래 들려주는 저자의 말이 저는 특히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돈관 관련된 습관에는 기분 좋게 쓴 돈이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는 말과 실패에 들인 돈은 아까워하지 마라 등 유익한 말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스스로 나는 운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내가 가진 나쁜 습관이 없는지 되돌아보고 고쳐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정말 유익한 책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