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Timeless Stories 1
제인 오스틴 지음, 김지선 옮김, 휴 톰슨 그림 / 천지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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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수다 떠는 듯한 매끄러운 구어체 번역. 다아시를 가두고 있었던 오만한 틀에 균열을 낸 건 엘리자베스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오해와 편견의 거센 물살을 헤치며 용감하게 다가간 건 다아시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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