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서 신간 오가와 요코의 소설의 띠지에 실릴 문구입니다.
오가와 요코 작가님이 멋진 문장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셨어요.
오가와 요코 작가님 너무너무 다정하시네요...🥰
이렇게 표지도 띠지도 따뜻한 피드백을 일일이 전해주시는 작가님 처음이에요. 

예전에 가쿠타 미쓰요 작가님께 한번 감사 인사를 받은 이후 처음입니다.
이 책은 부커상 인터내셔널 전신인 독립외국소설상 최종 후보였고 NPR 선정 올해 최고의 책으로 뽑히기도 해서 띠지에도 실어봤어요.

곧 알라딘 펀딩을 시작할 텐데요, 사실 표지 제목에 쓰인 단어 하나를 변경해서 다시 컨펌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곧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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