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 영문이 이어서 나온다. 원문의 뉘앙스가 딱 정확히 번역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성별분업 이데올로기를 깔고있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영미권에서도 상당히, 어쩌면 더 뿌리깊다고 느낀다), 약간 허술하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a bit of an expert, no job too small or big,˝ 배 나온 페파 아빠에 공감, 정감이 많이 간다.페파 아빠 주제가https://youtu.be/LE9LHtk0e94
국문과 영문이 이어서 나온다. 원문의 뉘앙스가 꼭 정확히 번역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이 에피소드는 특히 좋음. 따뜻하고 감동적!
공룡은 못 참지...
빌려와서 읽다보니 뭔가 기시감이 든다. 아람출판사 '바나나 세계창작' 시리즈의 "열 꼬마 해적"과 구성이 같다.
재미있어서 찾아보니 한두 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