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그럭저럭 잘 만든 시리즈.
지극히 훌륭함!!!미취학 아동에게는 내용이 다소 많고 어려울 수 있지만, 어른도 읽어주면서 공부가 아주 많이 된다.‘윤소영‘이라는 이름을 검색했을 때 만나곤 했던 생물학 윤소영 선생님(중학교 교사시라고? 셨다고? 한다)의 책을 드디어 접함ㅎ
저자인 오렐리앙 제롱 본인이 서문에서 다음 책들을 추천하고 있다.
『머신 러닝 교과서 with 파이썬, 사이킷런, 텐서플로』와 『케라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딥러닝』은 『핸즈온 머신러닝...』을 번역하신 박해선 님께서 옮기셨다.
박해선 님의 행보도 경이롭다.
https://tensorflow.blog/ 를 운영하고 계신데, 블로그가 대단히 유용하다.
직접 책도 쓰시고 유튜브 등에 강의 영상도 많이 올려주셨다.
참 감사하다.
복 받으시길!!!
한때 아이가 달고 살던 추피 시리즈.유튜브에 애니메이션 영상들이 있어 프랑스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영어는 옥토넛으로...)그렇게 많이 봤음에도 추피가 동물이라고, 동물이면 어떤 동물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 문득 아이가 물어봐서 찾아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C’est officiel, Tchoupi est un manchot et c‘est son créateur Thierry Courtin qui l‘a dit.˝https://www.aufeminin.com/enfant/mysteres-des-dessins-animes-s1777090.html원작자인 쿠르텡이 manchot, 그러니까 펭귄이라고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다고 한다... 헐...프랑스에서는 곰, 두더지, 원숭이 등이 거론되었던 모양이다. 아내는 수달, 비버 같은 종류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아이는 코알라인 줄 알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