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4단계 ㅣ 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꿈틀국어연구소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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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틀국어연구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4단계 (3~4학년)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초다. 글을 빠르게 읽고 문맥을 파악하고 요점을 정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국어 공부의 핵심이다.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결국 과학, 사회 등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 근간이 되고 기초 능력처럼 활용된다. 그렇기에 국어는 아주 중요하고 꾸준하게 실력을 향상시켜야 하는 과목 중 하나다.



단 기간에 국어 실력을 늘리기는 힘들다. 매일 하루 한 장 꾸준하게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능력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이런 읽을 거리가 풍부한 책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수능을 조금씩 준비하는 느낌으로 독해 실력을 쌓아간다.




이 책은 4단계인데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단계이다. 총 4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1주에 총 10가지 글감이 있다. 1주에 10개의 글감을 소화하기에는 조금 벅찰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8주 과정으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주에 5개 글감을 소화한다면 8주 완성이 된다. 아이의 공부 플랜에 따라 4주 혹은 8주로 공부 계획을 세워 보자.



스스로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것만으로 자기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자기 주도 학습이 정말 중요하다. 항상 부모가 함께 할 수 없다. 스스로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다.



어려운 단어에 대한 설명이 따로 나와 있고, 주제 및 글자 수 정보도 있다. 간단 체크 ox문제도 있고 4문제를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어려운 단어에 대한 설명을 읽지 않고 그냥 넘어 가는 경우가 많은데, 공부에 있어 중요한 것은 문제집의 구석 구석 모든 내용을 공부하는 데 있다. 귀찮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러했던 것 같다. 아이가 배워가는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



문제를 풀고 난 다음 장에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확장 활동'이 있다. 

문단 핵심을 요약하고, 본문 구조를 다시 정리하고, 사고력 향상을 위해 서술형으로 답을 적는 부분도 있다. 


독해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것은 바로 어휘다. 어휘 공부 및 어휘 확장 문제로 마무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틀려도 괜찮고 잘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다. 틀린 문제는 다시 보면서 익히면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다시 천천히 읽어보면서 이해하면 된다. 완벽하게 백점을 맞는 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공부한 이유가 사라진 셈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 틀리는 것을 유난히 신경쓰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조금은 편안하게 실력을 쌓는 느낌으로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꿈틀 카페(밥매공&T zone)에서 부가 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https://cafe.naver.com/f-e/cafes/28934422/menus/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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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단어 3 - 쓰면서 마스터한다! ㅣ 초등 필수 영단어 1 3
오브라이트 영어콘텐츠개발팀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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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브라이트 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3

확장 단어


초등 필수 영단어 3편에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 중에서 340단어 (확장 단어)가 수록되었다.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 구성되어 있는데, 3권까지 꾸준하게 했다는 자체만으로 이미 성공이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꾸준하게 1권부터 영단어를 공부하는 습관이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겨울 방학 결코 짧지 않은 기간에 매일 한 장씩 꾸준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권이 약 20일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주말에 실컷 놀더라도 한 달에 한 권은 거뜬하게 해낼 수 있는 분량이다. 많지 않은 단어의 수를 매일 놀면서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영단어 공부 책이다.



초등 필수 영단어 3권에서는 사람, 음식, 반려동물, 곤충 새, 해양, 기념일, 요일, 지구와 우주, 자동차, 취미와 여가, 학용품, 학교 등의 자연과 생활과 관련된 단어가 1~11일까지 구성되어 있다. 12일부터 20일까지는 날씨, 특징, 맛과 상태, 기본 동사 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기본 동사들까지 잘 이해하고 외운다면 문장을 말하는 어느 정도의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3권의 기본 동사부분까지 꼭 완주했으면 한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본 영어 단어를 마스터 한다면 기본이 탄탄하게 다져놓는 셈이다. 물론 단어만으로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긴 힘들지만 기반이 튼튼한만큼 더욱 영어 공부를 잘 해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이다.



초등 필수 영단어는 일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영어 공부의 여정은 아무 멀고도 멀기에 그 시작을 재미있고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영어를 매일 사용해야 하는 일을 하는 아빠의 마음으로 아이가 영어 공부가 하기 싫은 공부가 아닌 부담없이 재미있게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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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단어 2 - 쓰면서 마스터한다! ㅣ 초등 필수 영단어 1 2
오브라이트 영어콘텐츠개발팀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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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브라이트 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2

기본 단어


초등 필수 영단어 2편에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 중에서 340단어 (기본 단어)가 수록되었다.






초등 학생들이 익혀야 하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가 3권에 나눠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는 단기간 공부하는 것이 아닌 꾸준히 공부를 해야하는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꾸준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영어 단어 공부 책을 매일 한 장씩 풀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이자 습관이다.


나는 초등 학생 딸이 당장 영어를 잘하기 보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런 책에 관심이 생기는 듯 하다. 영어 단어가 기초 단어라서 아주 쉬워 보이지만 아이들이 모두 외우고 익히기에는 쉽지 않을 수 있다. 교육부 지정 영단어라고 하니 최소한 이 단어만이라도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싶다.


1권에서는 기초 단어를 다뤘다면 2권에서는 기본 단어를 다루고 있다.머리와 얼굴, 몸, 건강, 옷, 패션, 색깔, 숫자, 욕실, 주방, 침실, 일상용품, 마을, 장소, 자연, 식물과 관련된 단어들을 1~15일까지 다루고 있다. 16일부터 20일까지는 부사와 천치사 단어들이 나오는데 방향, 시간, 부사, 시간과 순서, 전치사 등이 나온다.


아이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가 잘 하고 있는지 함께 체크하고 잘 하고 있는지 격려하는 것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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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단어 1 - 쓰면서 마스터한다! ㅣ 초등 필수 영단어 1 1
오브라이트 영어콘텐츠개발팀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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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브라이트 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1


기초 단어



초등 필수 영단어 1편에는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 중에서 323단어가 수록되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 딸이 영단어를 쉽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초등학교 3학년이기에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결코 늦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초등 필수 영단어 3권을 통해 800단어를 충분히 익힌다면 그것으로 단어량은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영어 공부가 재미없고 하기 싫어지지 않게 적은 양을 매일 접하는 것이 최고다.



주제별로 분류된 영어 단어들이 영어 공부를 오래해 온 어른들에게는 쉬워보일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가족, 과일, 채소, 음식, 음료, 간식, 탈것, 장소, 자연, 동물, 스포츠, 직업, 달과 계절, 집 등의 주제별로 구분되어 있다. 익히 아는 달어들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생소한 단어가 나온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를 수도 있기에 아이와 같이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1~2일은 알파벳, 3~17일은 명사, 대명사, 18~21까지는 형용사와 동사로 구성되어 있다.



갑 챕터마다 Review Test 페이지가 있어 공부한 영단어를 복기하기에 좋게 구성되어 있다. 영어와 한글을 선으로 연결하기, 우리말을 영어 단어로 쓰기와 같이 간단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총 4번의 Exercise 는 5일치 단어로 문제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처음 영단어를 공부하는 아이에게 아주 좋은 영어단어 공부책이다. 기초 단어 부터 차근차근 익혀 나가는 것이 좋다. 

올해 겨울 방학에는 초등 필수 영단어 1권부터 3권까지 800 단어를 마스터하는 것이 목표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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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100일의 두뇌 훈련 스도쿠 챌린지 : Easy 편 (스프링북) ㅣ 하루 한 장, 100일의 두뇌 훈련 스도쿠 챌린지
참돌 편집부 엮음 / 참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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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돌 편집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한 장, 100일의 두뇌 훈련 스도쿠 챌린지: Easy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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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KU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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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스도쿠하며 두뇌 훈련 놀이 하기



초등학교 3학년생 딸과 함께 스도쿠를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6살 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스도쿠에 도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아이의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스스로 숫자를 맞추고 있다. 천천히 조건들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두뇌 훈련이 되는 숫자 놀이 스도쿠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며 강력 추천하고 싶다.







<스도쿠의 규칙>

1) 가로줄마다 숫자가 1~9까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한다.

2) 세로줄마다 숫자가 1~9까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한다.

3) 3x3 사각형마다 숫자가 1~9까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한다.

* 6칸의 경우 1~6까지 숫자가 동일한 조건으로 들어가야 한다.

중복되지 않도록 가로줄, 세로줄, 사각형 안의 숫자들을 교차검증하면서 들어갈 수 있는 숫자를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두뇌 훈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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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100일까지 총 100쪽의 스도쿠가 준비되어 있다. Easy 편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1~6까지의 스도쿠가 30일까지 있고, 31일부터는 우리에게 익숙한 1~9까지 숫자가 있는 스도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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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도 도전해 봤는데 생각처럼 빠르게 채워지지 않는다. 아무생각없이 Day 100의 스도쿠를 도전해봤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날짜가 뒤로 가면 갈수록 조금씩 난도가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럼 그렇지. 내가 그렇게 못하는 건 아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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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이게 Easy 편인데. 더 높은 난도는 제가 못할 것 같은데요?




먼저 딸에게 규칙을 알려주고 해보라고 했는데 완전 초보용(1~6까지 숫자만 채우는 36칸짜리)은 제법 쉽게 완성시켰다. 아직 다음 단계 (1~9까지 숫자를 채우는 91칸짜리)는 도전하지 않았기에 살짝의 좌절을 맛볼 수도 있는데, 오히려 좋다. 생각을 더 많이 할 수록 두뇌는 발달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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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둘째 6살 아들에게 한 번 해볼래? 라고 하고 규칙을 알려줬는데, 어라? 생각보다 잘 하는게 아닌가. 규칙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숫자를 고민하고 세로줄과 가로줄을 체크하며 겹치는 숫자를 넣지 못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남은 숫자를 넣을 줄 안다. 덧셈과 뺄셈 놀이를 해봐서 그런건지 그래도 숫자를 제법 채워 넣을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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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켓 스타일의 스도쿠를 여행 중에 챙겨갈까 한다. 기차 안에서 이동 중에 간이 테이블에 펼쳐 놓고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스프링 노트 형태로 되어 있어 페이지를 찢어서 2명이 누가 더 빨리 완성하는지 대결하는 형태로 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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