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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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제 가서 자야 할 것 같군요."
"저는 배가 고픈걸요." 그가 말했다.



*하....난 배도 고프고 졸린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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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뭔가 기분 좋은 일을 하시오. 그리고 그만 가 주시오."
"그냥 둬." 폴이 부드럽게 말했다.




*기분좋은 일이라....아직 뒷부분은 더 안읽었으니 읽기전 나도 생각 해봐야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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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대체 뭘 했던 걸까요?"
"뭐라고? 자네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 멍청한 친구 같으니라고. 그게 바로 비극일세.
자네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단 말이네."

*그럴까...시몽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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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초가 된 채 늦게 잠에서 깬 그녀는 서둘러 집을 나섰다.
사무실에 가기 전에 어제 말한 그 미국여자의 집에 들러야 했다. 아침 10시, 그녀는 클레베 가에 있는 어떤 집의 가구 없이 반쯤은 비어 있는 거실로 들어섰다.



*10시....?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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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작이 당신을 지치게 한 건가?"
"아냐. 나 자신이 때때로 좀 지친 것처럼 느껴져."


*저렇게 꼬치꼬치 지치게 한건가? 힘들었어? 미안... 다음부터는 그런 행동하지 않을게 이런 식으로 묻는데 싫지도 않나? 그냥 딱 잘라서 말해.
'그렇게 묻지 마, 난 로제 네가 그렇게 물을때마다 솔직하게 말해야 하나, 아니면 착한 거짓말을 해야하나 딜레마에 빠지고 무척 부담스러워.' 라고 왜 말을 못해...답답하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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