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대체 뭘 했던 걸까요?""뭐라고? 자네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 멍청한 친구 같으니라고. 그게 바로 비극일세.자네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단 말이네."*그럴까...시몽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