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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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초가 된 채 늦게 잠에서 깬 그녀는 서둘러 집을 나섰다.
사무실에 가기 전에 어제 말한 그 미국여자의 집에 들러야 했다. 아침 10시, 그녀는 클레베 가에 있는 어떤 집의 가구 없이 반쯤은 비어 있는 거실로 들어섰다.



*10시....?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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