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더빌 여행기 - 세계의 지리를 뒤흔든 중세 여행기
존 맨더빌 지음, 주나미 옮김 / 오롯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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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1322년부터 1356년까지 여행 후 기록했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발간 후 전 유럽에 퍼져나갔다니 그 인기를 가늠할 만하다.하지만 오늘날 이 책은 저자가 당시 여러책들을 짜깁기해서 만든것으로 보고 있다. 그로인해 다양한 내용들을 책속에서 접할 수 있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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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 미국 대표시선 ㅣ 창비세계문학 32
로버트 프로스트 외 지음, 손혜숙 .엮고옮김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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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의 미대표시인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시는 잘 맞지 않아 이해하지 못하는 시도 있고 좀 알겠구나 하는 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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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세계사 1 ㅣ 북유럽 세계사 1
마이클 파이 지음, 김지선 옮김 / 소와당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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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어렵지 않은 북유럽역사서이다. 깊게 파고 드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매우 쉬운 책이다. 여섯챕터에 걸쳐 각각 다른 분야들을 다루는데 특히 바이킹에 관한 이야기는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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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분과로서의 살인 ㅣ 제안들 3
토머스 드 퀸시 지음, 유나영 옮김 / 워크룸프레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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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편마다 미주를 박아놓아서 읽기불편하고 흐름도 끊긴다. 강연록이란 형식을 빌린 글인데 주제가 살인이다. 살인을 예술로 승화시켜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하는데 풍자가 묘하게 비틀려 쓰인곳도 많고 툭툭 던지는 부분도 많아서 그다지 읽는 맛은 없지만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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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툽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황중환 그림 / 자음과모음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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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 신에 관한 무한적 믿음, 우리고 우려서 사골이 나올 그런 이야기들. 그나마 볼만한 것은 아주 간간히 나온 일화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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