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우리 역사의 탄생 ㅣ 윤내현의 청년을 위한 고대사 1
윤내현 지음 / 만권당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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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통설과는 매우 다른 내용이 많아서 완전히 믿기에는 무리가 있다. 현실적인 고대사 연구의 한계로 인해 많은 부분이 고문들에 의존하고 추측성 내용도 많다. 하지만 통설과 다른 새로운 의견을 알 수 있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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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2023-11-15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도 모르게 일본 식민사학자가 만들어 놓은 날조된 역사에 익숙해졌다는 증거인거죠.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 정치.경제생활 이야기 ㅣ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한국역사연구회 엮음 / 청년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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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생활사를 잘 알게 해주는 책이다. 기존 통사에서는 많이 알 수 없는 내용이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특히 내시에 관한 내용은 매우 놀라웠다. 애초에 내시가 왕의 측근인 소수 엘리트였다는 것은 충격적이었다. 그 밖에 고려 경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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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에서 찾아낸 조선의 민낯 - 인물과 사료로 풀어낸 조선 역사의 진짜 주인공들
이성주 지음 / 애플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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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부는 익숙한 이야기가 많았지만, 3, 4부는 상당히 재밌는 이야기가 많았다. 사약이나 담배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 책을 더 재밌게 만들었다. 통사를 들여다보듯 지루한 내용을 길게 설명하는 책은 아니라서 한국사에 흥미를 갖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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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과 도끼 1 - 해석 위주의 러시아 문화사 ㅣ 한국문화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48
제임스 빌링턴 지음, 류한수 옮김 / 한국문화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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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역사에 관한 이해가 부족해서 좀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이콘과 도끼를 러시아 문화 이해의 키워드로 삼은 저자의 유려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러시아를 보다 가깝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주석이 많아서 1권 본문은 200쪽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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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3 - 1921-1925 의열투쟁, 무장투쟁 그리고 대중투쟁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만화) ㅣ 35년 시리즈 3
박시백 글.그림 / 비아북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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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교묘한 계략이 잘 드러나는 3편이었다. 문화통치라는 이름으로 민족을 분열시키고, 민족반역자들을 양산하고, 사람들을 학살한 것을 잘 담았다. 그리고 다양한 독립운동가들의 활약도 잘 그려내서 이해하기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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