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세기의 여름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파편들을 모아서 한 해를 재조합했다. 각 문화에 발자취를 남긴 개인사가 상당히 관심있게 다가오지만 각기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은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카프카의 연애담이나 코코슈카의 명작탄생 이야기는 인상깊었다. 저자의 노고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만 아쉬운 면도 없지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위대한 패배자 - 한 권으로 읽는 인간 패배의 역사
볼프 슈나이더 지음, 박종대 옮김 / 을유문화사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패배자들이라는 주제를 다루지만 그 폭은 넓다. 고흐처럼 사후 불멸의 인물이 된 사람도 있고 처칠처럼 패배했다고 생각되지 않는 인물도 있다. 다양한 인물들의 생애를 알 수 있는 책이다. 패배라는 카테고리에 속할 법한 인물들의 생애를 모른 책이랄까. 가볍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꽤나 재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시온의 칙훈서 - [그림자 정부]가 시작된 비밀문서
이리유카바 최 지음 / 해냄 / 200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온의정서가 허구라고 밝혀졌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니. 반박하는 책도 번역된 것으로 알고 있다. 소재로서는 매우 흥미롭다. 소설쓸때 많이 참고하면 괜찮을듯하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이야기의 근거가 없다.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도 나와있지않다. 누가 유대인이고 배후중하나다하면 어찌믿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3일간의 행복 - Novel Engine POP
미아키 스가루 지음, 현정수 옮김, E9L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에 인터넷판으로 보았다. 이후 출간된 책도 보았다. 감동은 여전하다. 누군가는 너무 가볍다고 하지만 이 책이 주는 감동은 그것을 넘어선다. 따스한 이야기 참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환의 모색 - 우리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할 것인가
장회익.최장집.도정일.김우창 지음 / 생각의나무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네 명의 석학과의 대담을 모은 책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데 생각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나쁘지 않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