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여행하는 법 - 세상에서 가장 값싸고 알찬 여행을 위하여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지음, 장석훈 옮김 / 유유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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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 쓰인 글답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 글이다. 재밌는 형식에다 자유분방한 주제, 유머러스한 문장, 넘쳐나는 지적 호기심까지 독자의 눈길을 끌 만한 요소가 넘쳐난다. 시작부터 파격이다. 결투를 한 죄로 연금된 군인이 자기 방 여행기를 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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