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후기 - 인간의 역사로서의 문화대혁명 글항아리 인문에세이 7
한사오궁 지음, 백지운 옮김 / 글항아리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문혁을 마오의 미친짓으로 보던 서구의 시각을 비판하면서 저자는 문혁의 복합성을 분석해낸다. 어찌보면 문혁의 긍정적인부분을 찾음으로서 옹호한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읽어가면서 그 논리가 어느 정도 이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디쾨터 같은 학자의 입장이 더 설득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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