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의 말 - 정치적인 것에 대한 마지막 인터뷰 ㅣ 마음산책의 '말' 시리즈
한나 아렌트 지음, 윤철희 옮김 / 마음산책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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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스트로스보다 훨씬 읽기가 편하다. 스스로를 철학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점은 상당히 눈길을 끈다. 여러가지 정치적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 인상깊은 느낌을 주진 못했지만 나름 흥미롭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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