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틀란티스 - 세상을 보는 글들 6
프랜시스 베이컨 지음, 김종갑 옮김 / 에코리브르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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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글이다. 짧은 내용이지만 베이컨은 과학으로 만들어진 풍요와 잉여의 왕국인 벤살렘이러는 유토피아를 잘 담아냈다. 전에 보았던 모어의 유토피아와 대비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또다른 유토피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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