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낮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85
레오나르도 샤샤 지음, 이현경 옮김 / 민음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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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보는 앞에서 살인이 일어났지만 아무도 목격자가 없는 사회.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존재한다고 말하지 않는 마피아. 그 침묵의 이유로 시칠리아가 겪어 온 폭력적인 국가 권력에 대한 불신의 역사도 살짝 들려준다. 짧지만 많은 이야기가 응축된, 잘 짜여진 탐정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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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8-27 16: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올빼미를 잡으려고 노려보는 망고냥이.....

망고 2026-08-27 17:15   좋아요 1 | URL
뚠뚠한 망고냥이는 둔해서 그저 바라만 봅니다ㅋㅋㅋㅋㅋ

단발머리 2026-08-28 09: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올빼미의 낮,을 얌전히 장바구니에 넣어둡니다. 탐정소설 무서운데 ㅋㅋㅋㅋㅋ그래도 망고님 4별이라 ㅋㅋㅋㅋ

망고 2026-08-28 12:17   좋아요 1 | URL
이 소설은 안 무서워요ㅋㅋㅋㅋ오별 줄까도 고민했지만 짧아서 하루만에 후루룩 읽었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4별 줬습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