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문제해결 프로세스 A3 씽킹
드워드 소벡.아츠 스몰리 지음, 박정규 외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혁신부문 컨설턴트 분들과의 미팅에서 선물로 받은 책이다. 도요타 생산방식의
학습과 업무 적용에 열을 올리고 있던터에, 평소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도요타의 보고방식(A3 보고)에 관한 책이어서 설레임으로 책 읽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헉 낚였다.
A3보고서에 관련된 내용은 6시그마 추진으로 설명하면 DMAIC 프로세스를
한 장에 압축하여 보고하는 방식과 같은 것이었다. 물론 프로세스적 접근을
하지 않고 있었던 회사나 사원이라면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혁신활동의 프로세스를 경험하였거나 회사생활에서 기획 및 보고
자료를 만드는 경험을 충분히 한 사람의 경우에는 정말로 실망감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배울점은 몇 군데 있었다. 그 부분의 요약으로 마무리하고자 한다.

(33) A3 씽킹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전술적인 이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더해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일관되고 일반화된 방법을 창조하여 조직 구성원들이
헛수고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주어진 상황에 어떻게 접근하였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시도를 하는데 시간을 소비하지 않게 한다는 점에서 매우 강력하다.

(36) A3 씽킹의 7가지 사고
1) 논리적 사고 과정
2) 객관성
3) 결과와 과정
4) 통합, 추출, 그리고 시각화
5) 방향정렬
6) 내적 통일성과 전체적 일관성
7) 시스템 관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