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조이스 마이어 지음, 김주성 옮김 / 두란노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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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저의 모든 과거는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인도하셨고
모든 미래 계획은 하나님의 계획으로 채우셔서
현재를 행복으로 만들게 하신 하나님…

염려도 ‘내려놓음’으로써, 하나님께서 제 삶을 온전히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45) 자신만의 성과를 산출하려고 노고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의지하는 자들은 자신의 성과를 내려고
애쓰느라 자신을 소모시키는 사람들보다 더 풍요로운 결과를 누린다는 것이다.

(156) 이 세상의 삶에서 현재에나 미래에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영원하지 않고 일시적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158) 어떤 것을 시작하기는 쉽지만, 그것을 끝마치는 일은 훨씬 더 힘들다. 처음에 시작할 때 우리는 열정으로 가득하고,
사람들로부터 여러 종류의 열성적인 지원을 받는 일도 종종 있다. 그때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격려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대의 명분이 일상 생활로 이어져 계속 힘든 일을 해야 할 때, 우리를 지원하고 격려할 사람은 하나님과
나 자신밖에 없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바로 그때가, 우리가 그 일을 끝까지 계속 진행할 것인지 결단해야 할 순간이다. 바로 그때, 우리는 그 순간에 겪고 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지나갈 것이고, 수고의 열매를 즐길 날이 있을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목적지에 도착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도중에 잠시 머무는 곳들을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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