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 X파일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29
크리스틴 부처 지음, 김영아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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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재미가 없었다. 범인을 쉽게 유추할 수 있었다.(내가 잘 찾아낸 것일까?)

그리고 책 속 내용이 우리나라 상황이나 정서와 맞지 않았다. 기대하고 읽었는데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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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 (반양장) - 노무현 자서전
노무현 지음, 유시민 정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음 / 돌베개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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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마을에 갔다. 작은 시골이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모두들 표정이 밝았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사랑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매년 5월, 일년에 한 권씩 그 분의 책을 읽는다. 그래서 이제는 봉하마을을 거닐며 그 분의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사저가 국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살아 생전 그 분이 거닐고 머문 자리를 하루에 수백, 수천명이 함께 공유한다.

 

'노무현 육성 팟캐스트'가 발표되자 마자 1위로 등극했다. 그 분이 서거한지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국민들은 그 분의 음성을 들으며 웃고, 울며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한다.

 

2016년 국민이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에 39.2%로 1위를 차지했다. 2013년부터 2위와 10%의 격차를 보이며 매년 1위 자리를 놓지 않았고 특히 올해는 2위와의 간격이 12%로 더 벌어졌다.

 

그렇게 그 분은 국민들과 함께 숨쉬고 존재한다. 세월이 흘러갈수록 잊혀져 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올라간다. 지금 대한민국은 노무현으로 물들고 있다. 아무리 덧칠을 해서 가려보려해도 가려지지 않는다. 지워지지 않는다. 더 넓게, 더 높게, 더 멀리 퍼져간다. 노무현의 세상, 사람사는 세상이 그렇게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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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창비아동문고 223
루이스 새커 지음, 김영선 옮김, 김중석 그림 / 창비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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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덩이'를 쓴 루이스 새커의 작품이라서 기대가 컸다. 그런데 읽어보니까 내용이 이상했다. 하나도 재미없었다. 동심을 가진 자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글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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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루션 No.0 더 좀비스 시리즈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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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좀비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총 4편의 시리즈 중 1편인 '레벌루션 No. 3'가 으뜸이었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했다. 그래도 애정이 가는 주인공들 때문에 남다르게 느껴진다. 작가의 한결같은 메시지가 나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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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체인지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22
알렉스 쉬어러 지음, 정현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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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서의 압박으로 인하여 성장소설로 전향하게 되었다. 별 기대없이 책을 골랐는데 완전 대박났다. 저자의 대표작은 '초콜릿 레볼루션'인데 그 작품도 조만간 읽어봐야 겠다. 얼마나 웃기고 재미있었는지 너무 웃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고 배가 당겨서 아팠다. 그냥 재미있기만한 내용은 아니다. 잠시나마 '금수저'의 인생을 간접경험해보는 것도 즐거웠다. 앞으로도 얼마나 기대에 부응할지는 모르겠지만 재치만점인 작가를 발견해서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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