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창비아동문고 223
루이스 새커 지음, 김영선 옮김, 김중석 그림 / 창비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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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덩이'를 쓴 루이스 새커의 작품이라서 기대가 컸다. 그런데 읽어보니까 내용이 이상했다. 하나도 재미없었다. 동심을 가진 자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글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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