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 X파일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29
크리스틴 부처 지음, 김영아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재미가 없었다. 범인을 쉽게 유추할 수 있었다.(내가 잘 찾아낸 것일까?)

그리고 책 속 내용이 우리나라 상황이나 정서와 맞지 않았다. 기대하고 읽었는데 실망스러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