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대청소 징검다리 3.4.5 5
코이데 야스코 그림, 코이데 탄 글, 예상렬 옮김, / 한림출판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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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오만 가지 생각들이 떠올랐다.

표지를 보며 나는 청소를 참 못하는데 하고 책장을 넘겼다.

당근마켓 거래도 생각나고, 한 때 유행했던 미니멀라이프도 연상되었다.

그러다가 중간에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지기도 했다.

짧지만 참 알찬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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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손님 그림책이 참 좋아 47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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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도 내용도 너무 귀엽다.

음... 그렇지만 백희나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는 좀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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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사계절 그림책
서현 지음 / 사계절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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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고는 무슨 내용일지 전혀 가늠이 가지 않았다.

독특하고 엉뚱하고 신나고 재기발랄한 전개가 이어진다.

그렇지만 내 정서에는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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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달려갈게! 김영진 그림책 7
김영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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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보면 진부한 소재라서 기대 반 우려 반으로 그림책을 펼쳤다.

작가님만의 방식으로 따뜻하게 그렇지만 냉철하게 잘 표현되어 있었다.

읽기만 해도 힘이 되는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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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짓 거!
박현주 지음 / 이야기꽃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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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이 들었다.

감정노동자로 살다보면 때때로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생기곤 한다.

내 자신에게 되뇌인다.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해. 스스로 해결해야 해.

갈무리되지 못한 고통의 찌꺼기를 씻어내고 싶어서 오늘은 나를 위한 그림책을 골라 본다.

제목을 쭉 훑어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꺼내 펼친다.


성공이닷!


이까짓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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