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장과 고객분석을 통한 문제정의'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4가지 관점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수준을 넘어서 돈을 지불할 만큼 절실한 핵심 고통을 구체적으로 포착하고 증명해야 한다. 고객의 고통 , 문제의 구체성과 측정 가능성 그리고 문제의 우선수위, 사업의 존재이유에 대해 확립에 대해서 저자의 노하우도 배워 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알고싶은건 사실 프롬프트 잖아요. 페르소나가 누구냐에 따라 원하는 출력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페르소나를 구체적으로 전문적으로 설계하면 결과의 만족도가 커질 거예요.
사업계획서의 각 목차의 내용 작성에는 각기 다른 전문성을 요구하는데, 마치 어벤져스 팀처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페르소나로 설정하여 우리 사업계획서 작성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문제의 정의가 사업계획서의 심장이라면 해결책과 비즈니스 모델은 그 심장이 박동하게 만드는 혈관과 근육이다. 고객의 고통과 사업의 근본적인 이유를 확립하고 나서는 무엇을 제공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한다. 이 고통을 해결하는 방식과 해결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구체화 해야한다.

역할을 주고 과업과 맥락을 구체적으로 2-3줄 정도 쓰더라고요. 그 다음은 규칙인데 형식과 문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분량을 어느정도인지 핵심을 구체적으로 포함 해야하는 데요.
나름 생성형 AI를 많이 쓴다고 했는데 이런 문장을 추가해서 요구하면 되는구나 라는 것도 알게되었고, 사업계획서 쓰는게 힘들기도하지만 이렇게 활용해서 나와서 다듬도 한다면 재미도 붙일만 하겠더라고요

책 중간중간에는 사업계획서 작성 시 '체크리스트'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생성형AI가 할 지라도 검토는 꼼꼼히 해봐야하잖아요? 체계적인 구조와 깊이있는 지식이 필요한 작업인지 즉 단순 사실 요약이아니라 시장분석이나 전략 수립 처럼 체계적인 구조와 깊이있는 배경지식이 요구되는 문제에서 지식생성프롬프트 기법을 잘 적용해야겠죠?
그리고 최종보고서를 바로 요청하는 대신 분석에 필요한 핵심지식과 분석 프레임워크를 먼저 생성하도록 명확히 지시를 해야겠구요. 전체적으로 일관성을 잘 유지했는지 잘 살펴봐야해요.
저자가 알려준 프롬프트대로 입력하고나면 확실히 제가 혼자서 한 것에 비하면 문체나 일관성있는 자료들로 디테일하게 나와서 좋은데요. 여기서 만족하는게 아닌 한 번 더 체크해보는 것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주어서 혼자서 사업계획서 해보는데 어렵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