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AI 사업계획서 프롬프트 공식
염현덕 지음 / 책다락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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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장과 고객분석을 통한 문제정의'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4가지 관점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수준을 넘어서 돈을 지불할 만큼 절실한 핵심 고통을 구체적으로 포착하고 증명해야 한다. 고객의 고통 , 문제의 구체성과 측정 가능성 그리고 문제의 우선수위, 사업의 존재이유에 대해 확립에 대해서 저자의 노하우도 배워 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알고싶은건 사실 프롬프트 잖아요. 페르소나가 누구냐에 따라 원하는 출력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페르소나를 구체적으로 전문적으로 설계하면 결과의 만족도가 커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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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의 각 목차의 내용 작성에는 각기 다른 전문성을 요구하는데, 마치 어벤져스 팀처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페르소나로 설정하여 우리 사업계획서 작성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문제의 정의가 사업계획서의 심장이라면 해결책과 비즈니스 모델은 그 심장이 박동하게 만드는 혈관과 근육이다. 고객의 고통과 사업의 근본적인 이유를 확립하고 나서는 무엇을 제공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한다. 이 고통을 해결하는 방식과 해결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구체화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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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을 주고 과업과 맥락을 구체적으로 2-3줄 정도 쓰더라고요. 그 다음은 규칙인데 형식과 문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분량을 어느정도인지 핵심을 구체적으로 포함 해야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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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생성형 AI를 많이 쓴다고 했는데 이런 문장을 추가해서 요구하면 되는구나 라는 것도 알게되었고, 사업계획서 쓰는게 힘들기도하지만 이렇게 활용해서 나와서 다듬도 한다면 재미도 붙일만 하겠더라고요




책 중간중간에는 사업계획서 작성 시 '체크리스트'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생성형AI가 할 지라도 검토는 꼼꼼히 해봐야하잖아요? 체계적인 구조와 깊이있는 지식이 필요한 작업인지 즉 단순 사실 요약이아니라 시장분석이나 전략 수립 처럼 체계적인 구조와 깊이있는 배경지식이 요구되는 문제에서 지식생성프롬프트 기법을 잘 적용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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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종보고서를 바로 요청하는 대신 분석에 필요한 핵심지식과 분석 프레임워크를 먼저 생성하도록 명확히 지시를 해야겠구요. 전체적으로 일관성을 잘 유지했는지 잘 살펴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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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알려준 프롬프트대로 입력하고나면 확실히 제가 혼자서 한 것에 비하면 문체나 일관성있는 자료들로 디테일하게 나와서 좋은데요. 여기서 만족하는게 아닌 한 번 더 체크해보는 것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주어서 혼자서 사업계획서 해보는데 어렵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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