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시가 활용정점 1 : 고대 가요, 향가, 한시 - 내 주변 학습도구의 활용을 정점으로 끌어올리는 최고의 학습서 고전 시가 활용정점 1
문준희 지음, 윤유리 그림 / 세번째행성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학생들이 고전시가에서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단어 자체다. ‘즈믄’, ‘가시리’, ‘어즈버’ 같은 표현은 일상에서 쓰이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거리감이 생긴다.
또한 현대어와 다른 어순과 생략된 주어 때문에 “해석을 했는데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다. 이 단계에서 고전시가가 어렵다는 인식이 굳어지기 쉽다.






그래서 고전시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고민이 되었다. 검색하면서 고전문학 관련된 문제집들을 여러 권 찾아보고

비교도 해보고 기회가 되어 이 문제집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세번째행성 출판사 책은 이전에도 과학,사회용어, 역사문제집등 아이가 매일 꾸준히 풀기에 좋아서

전권세트 꼼꼼하게 완북한 경험이 있다.


이번에도 역시 완북할 예정으로 아이랑 하루에 한 편씩 고전시가에 대해 배워보려고 한다. 





고전시가의 제목과 고전시가의 내용에 대해서 첫 문단 부터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굵고 다른 글씨체로

해당 시가에 대해서 나와있다.


고전 시가가 어려운 나 조차도 이 문제집을 통해서 다시 공부하고 있고 있다. 




시조를 익히고 나서는 한 페이지에 총 10문제를 풀 수 있는데요.  문제량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바쁜 중고등학생이라면 부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해당 시가에 대한 서술형 부분도 있어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고전시가는 < 고전시가 활용정점> 시리즈 로 

완벽하게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고전 어휘 뜻풀이도 나와있고 문제들도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시가의 내용을

문제를 풀며 다질 수 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