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 모레미 숲의 비밀 대시의 요일 모험 3
랄프 라자르.리사 스월링 지음, 박수현 옮김 / 을파소 / 2022년 12월
평점 :
품절


책이 두께감은 있지만 글밥이 적어서요. 초등저학년인데 아직 긴 글의 문고판을 읽기 힘든 아이, 독서수준이 좀 낮거나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징검다리 역할로 읽을만한 책이예요.

 

그림체들도 간결하면서도 내용이 독특해요. 표지만 봤을땐 코믹북인가 했는데 내용이 워낙 참신하면서도 독특한데 그림도 직관적이라 더 몰입되는 것 같아요.

 

1권에 비해서 3권에서는 '등장인물'이 매우 풍성하더라고요. 주인공의 가장 친한친구 '롭' 반친구 '그린빌 홍' 워블소프 선생님 담당과목이 침대뛰기래요 ㅋㅋㅋ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한 친구의 이름도 굉장히 신선해서 웃겼어요

이름이 '존 존 존슨' 이래요. 쌍동이 동생은 '진진 존슨'이고요.

등장인물 한 페이지만 봐도 이 책이 얼마나 재미 있을지 느낌이 딱 오지 않나요??ㅎ

 

 

 


 

학교 교장실도 독특해요. 교장실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 찾아가는 그림도그 다음도 신기했어요. 건물 안에 들어가면 땅 속으로도 길이 있더라고요.

미로 같고, 여러 갈래 길 따라 나오면 너무 신기해요. 교실이 나오기도 하고 ㅋㅋㅋ읽다보면 괜시리 모험심이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대시의 요일모험으로 같이 등교하고 하교까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선생님,친구들의 독특한 발상에 책에 푹 빠져보세요. 정말 재밌어서 아이들이 보고 또 보고 할만한 책이더라고요 ㅎㅎ

 


읽을 때 참신한 신선 그자체 책이라고 하고싶네요. 코믹북으로 유명한 도**보다도 문고에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도 있으니 재미 있었어요ㅎㅎ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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