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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 레너드 1 : 옷장 속 괴물 부기맨이 나타났다! - 브라운앤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ㅣ 비밀요원 레너드 1
박설연 지음, 김덕영 그림 / 아울북 / 2019년 10월
평점 :
아이가 개구리를 좋아해서 개구리 캐릭터에 탐정이야기라니 너무 취향 저격이더라고요 !!
그리고 한글떼고 초등학교 입학전후로 문고판을 넘어가려는 책들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였던터라 아이의 독서력! 그림책에서 좀 더 올리고 싶다면 '비밀요원 너더드' 시리즈로 시작해보세요.

그림들도 큼직하면서도 자극적인 글과 그림도 없어서 괜찮았거든요. 또한 각 페이지마다의
글줄도 1-6줄이라서 읽는데도 사실 부담도 없어요! 문장들도 짧고 말이죠 !!!

첫 번째 의뢰는 바로 '옷 장에서 이상한 노랫소리가 들려요' 옷장 문 열어놓거나 옷장에 들어가서 놀면 부기맨이 잡아간다면서 무서움을 호소 하는데요.
그렇게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려고 단서를 찾아보는 레너드!
옷장 속 발견한 회색깃털 !! 회색깃털이 어느 동물인지 찾다가 잠드는데!!!갑자기
발냄새와 함께 부기맨이 눈앞에서 등장하죠

여기서! 부기맨은 세계 어느나라에도 이름은 다르지만 있더라고요 ㅋㅋ
- 이탈리아는 바바우 / 스페인에는 엘 코코 / 한국엔 망태기 할아버지 / 브라질 _ 색맨 이라고 알려주는데요. 저도 몰랐어요!!

그렇게 다음 날 아침 , 레너드는 걷다보니 농장 벽에 사다리를 발견하게 되고, 닭 냄새가 난 것을 단서로 사건을 추리하는데요

사건의 범인을 해결하고 맛있는 캘리포니아 피자를 먹으며 돌아가서 보고서를 작성해요!
두 번째 사건 '버뮤다삼각지대' 미스터리의 수사의뢰가 들어와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의문의 존재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끝나서 2권도 빨리 읽어보고싶더라고요
아들도 그 전에 버뮤다 삼각지에 대해서 물어보곤해서
아니 1권부터 ~이렇게 아이의 재미와 취향에 맞는 이야기라니 개인적으로 엉**탐정만큼이나 기대만큼 재밌었어요 !! 오히려 읽는데도 문장들도 짧다보니 술술 잘 읽히기도 했고 오디오로도 들을 수 있어서 괜찮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