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2022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음, 이한음.김아림 옮김, 맹승호 외 감수 / 비룡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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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책들은 워낙 생생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로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정말 몰랐던 이야기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기대한만큼 늘 재밌어요.

 

아이도 어른도 같이 봐도 재밌는 지구상의 오만가지 이야기들 !!

 

2022년 기억해야할 기념일 중 뽑아본다면 , 4월 14일 우리는 '블랙데이'라고 불리우는데 앞으로 '세계 돌고래의 날'을 기억해야겠어요! 또 아들이 환경에 관심이 있어하는데 '세계 산호초의날' 로 바다의 산호초를 보호하는 것도 관심이 필요하더라고요. 이 날은 6월 1일인데요. 2022년 달력에 적어봐야겠네요.

 

 

 

표범과 재규어의 차이는 미묘하게 다른데 멀리서보면 비슷해보여서 헷갈려요! 이번 기회에! 확실히 구별법좀 알아놔야겠네요.

재규어는 장미무늬처럼 울퉁불퉁하고 가운데 점이 한개 이상이에요. 반면 표범은 장미무늬가 있고 가장 자리가 매끄럽고 원 모양이예요.

그다음 장은 '서벌' 이라는 생김새가 유별난 고양이과 동물인데요. 귀가 커다랗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들어봤어요.


단순히 자연관찰만 실려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주제들로 가득 들어져 있거든요.

 

2022년 세계 여러가지 기념일,세계 8곳의 새해맞이 풍경 / 세계의 놀라운 10가지 교통수단/ 세계각국의 동전과 지폐 / 사라질 위기에 처한 언어를 살리자! 등 실려져 있는데요. 참 제목들 보면 바로 넘길 수없을만큼!

사진과 글 꼼꼼하게 읽어보면서 재밌는 상식 배워가네요.

갈라파고스 거북이랑 펭귄 밖에 몰랐는데! 기회가 된다면 저도~ 갈라파고스제도가서 동물들 가까이서 보고싶네요ㅎㅎ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는 '퀴즈'도 있고요. 또 다양한 글쓰기 방법들로도 구성되어있더라고요.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글쓰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보고서, 편지,관찰등 글쓰기 방법들도 나와있고, 지구곳곳의 이모저모 이야기들을 재밌게 담아놓아서 아이랑 계속해서 보게 되네요 

 

본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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