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가게 1 - 시간의 마법, 이용하시겠습니까? 십 년 가게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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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편의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손님들의 사연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각 에피소드마다 그들의 사연을 들어보면서 절절하기도하고 주인공 이외의 인물들이도

< 십년가게>에 대한 존재 혹은 마법사 이야기를 언급하는데요.

아이 뿐만아니라 어른도 읽어봐도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읽어보면서 어려서 내가 읽었다면 이해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어른이 되어 아이들 동화책을 읽어보니 참 어른의 시각도 이해가 되고

그 시절의 나라면 어땠을가 싶으면서도 재밌었거든요.


 

아이는 십년가게에 나라면 물건 맡기고 싶지않다고하더라고요 ㅋㅋ

요즘 죽음에 관하여 엄청 아이가 생각이 많아서 1년이라도 더 살거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마법사와의 계약이 파기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마법사의 무시무시함을 느꼈는데요. 마법사든 누구든 서로간의 약속은 매우 중요한거니 말이죠

그 다음 십년가게2도 이어서 읽어봐야겠어요

어떤 에피소드들로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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