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잘도 간다. 새털같이 많은 날들, 하루 하루 잘도 간다.

나는 팍삭 늙어버린 것만 같아, 매우 쓰리다.

몸도 마음도 팍삭, 바스스 부서질 정도로 늙어버린 것만 같아, 매우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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