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희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8
조해진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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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살피지 않고 조해진의 소설이라 선택했다. 읽으면서 소설 속 인물이 내가 생각한 그분인가 싶었는데 맞았다.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경계의 삶. 개인의 의지로는 극복할 수 없는 아픈 역사의 소용돌이 속 고통을 조해진만의 시선과 감각으로 상처를 위로하고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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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즈음 2026-09-22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별 다섯이라니!

자목련 2026-09-22 10:47   좋아요 0 | URL
조해진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별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