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은선의 8월 시의적절 20
백은선 지음 / 난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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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라는 제목과 표지의 자두에 이끌렸던 책. 어렵고 난해한 별세계로의 초대, 그건 시라는 세계. 내가 가장 끌리는 달은 2월과 8월인가. 시의적절 구매 목록을 보고 깨달았다고 할까. 아이와의 일상이 참 좋았다. 그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 백은선을 마구 응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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