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를 키우면서 로스쿨 학업을 병행할 수 있을지 나 자신에게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시아버지가 소중한 조언을 해주셨다. "루스, 로스쿨에 가는 게 꺼려지거든 이보다 좋은 핑계가 어디 있겠니? 그런다고 너를 하찮게 여길 사람은 아무도없다. 하지만 정말로 변호사가 되고 싶거든 네 자신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방법을 찾아라." 삶의 고비마다 나는 이 충고를 마음에 새겼다.
- 2004년 9월 2일, <온리 인 아메리카)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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