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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do 2013-08-31  

안녕하세요.. 생각의힘 김병준입니다. 제가 아는 박사님 맞지요?^^ 블로그에 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네요..

 
 
qualia 2013-09-02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Frodo 님 덕분에 박사님 대접도 받아보네요. ㅋ
저는 그냥 평범한 노동자랍니다. ^^
Frodo 님께서 말씀하시는 박사님께서 관심사가 저랑 비슷하신가 봅니다.
아무튼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이사 대작전” 때문에 블로그를 돌볼 시간이 거의 없군요.
Frodo 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palmate 2013-06-29  

안녕하세요 잘 계셨는지요 최근 호프스테터의 surfaces and essences 가 출간되어 읽어보았는데 실망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쩝 기대많이했는데...... 좋은 책이나 아티클 있으면 늘 그렇듯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혹시 다른 트위터나 블로그 사이트 운영은 하지 않으시는지 여쭤봐도 될지요? 아니면 자주 즐겨찾으시는 사이트나 저널이 있으신지요?
 
 
qualia 2013-08-14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miss 님, 안녕하세요. 반갑기도 합니다만, 정말 죄송합니다. emiss 님한테 제때에 답변 드리지 못하고 한 달 보름이나 지나서야 겨우 답변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당시에 블로그를 매일매일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emiss 님의 방문글을 며칠이 지난 뒤에 발견하게 됐는데요. 적시에 답글 드릴 ‘찬스’를 놓치게 되니까, 무기한 무답변의 무책임한 행태로 일관하게 되더군요. 이게 제 치명적 단점/문제점/결점의 하나입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호프스태터의 신작 『Surfaces and Essences: Analogy as the Fuel and Fire of Thinking』(2013년 04월 출간, Basic Books, xiv + 578 pages)은 아마존에도 찾아가보면 독자들의 평가가 썩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더군요. 호프스태터가 『Gödel, Escher, Bach』 급의 책을 다시 내기는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도 동료 학자들의 평가는 최상급 찬사와 호평 일색이던데요. 실체가 어떤지, 하루 빨리 한국어판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예, 트위터나 블로그는 다른 것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2~3년 동안은 제 블로그보다 다른 토론/논쟁 누리집이나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글/댓글을 더 많이 올린 편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이곳 알라딘의 제 블로그로 옮겨와 동시 게재한 경우도 있고요.

주로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공론장”이라는 기치를 내건 토론/논쟁 누리집인 《아크로》(http://theacro.com)에 많은 글/댓글을 올렸죠. 대부분 문화/예술/과학 게시판에 번역과 인지과학/심리철학 관련 글들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덕하 님이 운영하는 《진화심리학》 카페(http://cafe.daum.net/Psychoanalyse), 번역가 노승영 님이 운영하는 《번역 소비자 연대》 카페(http://cafe.naver.com/bunsoyun)에서도 적잖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화심리학》 카페에서는 “consciousmind”로, 《아크로》와 《번역 소비자 연대》 카페에서는 “qualia”로 각각 활동하고 있죠.

‘저널’ 종류 또한 마음철학/심리철학/인지과학/과학철학/교양과학 관련 누리집/사이트를 즐겨찾는답니다. 몇 년 전에는 관련 논문들을 내려받아서 꽤 많이 읽었었는데요. 요즘은 시간을 내기 어려워 거의 초록밖에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자세하게 말씀 드리기로 하죠.

거듭 방문글 감사합니다.

palmate 2013-08-23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닙니다.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 햇는데 늦게라도 답변 주셔서 감사하네요.
아시다피시 알라딘의 블로그가 네이버나 다음같이 메이저급 사이트가 아니니
언제 닫힐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어 혹시 다른곳에서 활동하신다면 연을 이어갈까
해서 연락드린것입니다.

아크로나 진화심리학카페 모두 제가 모르던 흥미로운 사이트 인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almate 2012-10-06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이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갑네요.  살면서 이쪽에 관심있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직접 학계에서 공부를 하고 계신 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쪽 학계에 있지 않은 바에는 별로 관심있는 사람이 많은 주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전혀 관련없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어서 자주 그리고 제대로 읽지는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어서 한권두권씩 책을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책이  몇권 보이네요.

 

이쪽 분야는 정말..제가 생업이 해결된다면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기도 합니다.
어떤 체계를 갖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읽어서 정리가 안되는데 다시한번 찬찬히 정리하며
읽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요새는 촘스키 Syntax 관련 공부를 꼭 하고 싶은데

도무지 이거 시간이 안나서...

 

혹시 본격 심리철학이나 인지과학쪽은 아닐수도 있는데 호프스테터의 책들은 좋아하지
않으시나요? 괴델 에셔 바흐, 괴델의 증명(호프스테터의 저작은 아니지만),
metamagical themes 세권 모두 감동하며 읽은 책입니다. 사실 제가 mind-body problem을

시작으로 이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괴델에셔바흐거든요. 이분은 근데

괴델에셔바흐부터 어쩐지 큰 발전?이 없이 뭔가 대단한 이야기를 할듯 말듯 하며

우물쭈물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만...

 

아 그리고..이미 아실것 같지만 전 원서는 주로 amazon kindle을 이용해 보는데

이게 아주 편리합니다. 메모나 줄긋기가 좀 불편하고 손맛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보기에는 이것만한게 없습니다. 원서를 굳이

주문해서 보지 않아도 되고 논문도 글자만 있는 논문같은경우는 아주 보기 편합니다.

 

 

 

 

 
 
qualia 2012-10-07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miss 님,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 마음철학(심리철학) 분야의 주제들에 관해 emiss 님의 좋은 의견과 글 기대합니다.

호프스태터(Douglas R. Hofstadter)는 매우 좋아합니다만, 그의 책을 동시에 깊은 사유를 진행하면서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앞으로 이분의 저작 번역판에 대한 비판 작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때 호프스태터의 심원한 인식에 기대어 저 또한 깊은 사유를 끌어내고 싶습니다. 호프스태터는 2007년에 신작 《I Am a Strange Loop》(Basic Books)를 출간했었는데요. 비평가나 독자들의 반응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호프스태터는 프랑스 파리대학교 심리학자 엠마뉘엘 상데르(Emmanuel Sander)와 공저로 2013년 04월쯤에 《Surfaces and Essences: Analogy as the Fuel and Fire of Thinking》(Basic Books)를 출간 예정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유추(analogy)가 우리 인간의 사고(thinking, 생각) 활동에 중심적으로 작용하는 사유의 방식이라고 논증하면서 그것의 기원과 작용 방식을 파헤치는 책이라고 합니다. 호프스태터는 이 책을 원래 2010년 05월에 출간하기로 했었는데요. 그동안 수정증보 작업을 계속 몇 차례 더 거치면서 출간 시기를 연기하고 또 연기하고 또 연기했습니다. 《I Am a Strange Loop》 출간 때도 똑같이 그랬었죠. 이제 일단은 문제의 신작을 2013년 04월에 출간하기로 한 듯합니다. 호프스태터의 저술 습관으로 볼 때 출간 일자는 또 다시 연기될지도 모릅니다. 처음엔 책 제목도 《The Essence of Thought》로 했었죠. 그리고 분량도 애초의 512쪽에서 608쪽으로 훨씬 늘어나 있더군요. 정말 호프스태터의 신작이 기대됩니다.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은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마존 누리집(사이트)에 들어가서 킨들용 맛보기 전자책들을 보면 편집 상태가 인쇄 원본 그대로가 아니더군요. 애초에 킨들의 화면 크기가 종이책 원본의 판형 크기를 지원할 만큼 크지는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종이책 원본과 거의 99% 같은 편집 체제의 일반적인 전자책(e-book)과 킨들용 전자책은 편집 체제가 완전히 다르죠. 따라서 종이책 원본이 도표, 삽화, 컬러 도판 따위가 많이 들어간 책인 경우, 킨들로 보는 것은 약간 불편하거나 불만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러나 킨들이나 아이 패드 따위의 전자책 단말기에 수십 수백 권의 전자책을 저장해 늘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싶은 책들을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혁신적이고 엄청난 효율성과 이점이 있는 것이죠. 저도 종이책과 편집 상태가 거의 똑같은 원본 그대로의 전자책을 많이 지니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킨들이나 아이 패드를 마련하지 못해 그 효율성과 이점과 즐거움을 누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킨들이나 아이 패드 혹은 그것들을 뛰어넘는 정말 전자책다운 전자책 기기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palmate 2012-10-12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The essence of thought라..구미가 당기는 제목이네요.

말씀대로 킨들이 표나 삽화 같은것은 좀 불만스럽지만 텍스트 위주의 책들은 전혀 불만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책보다 무게가 훨 가볍기 때문에, 잠자리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보기에도 최적이죠. 꼭 한번 경험을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가격도 많이 내려와
큰 부담이 없고요.

종종 들려 소식 남기겠습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달랑베르 2010-03-29  

안녕하세요. 최근에 데이비드 차머스의 저작을 읽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아직 이 분의 글이 본격적으로 번역되어 있지 않은것 같아서 영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이 정리중인 '어려운 문제'가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번역물 하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분 대표서 중에 하나라도 번역을 해볼 생각은 없으신지요 ^^ (제가 번역해보고 싶어도 실력이 너무 안되고..실력있는 번역가 또는 전문가가 번역해주면 참좋겠다고 생각합니다.)

 
 
qualia 2010-03-29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랑베르 님, 반갑습니다. 데이비드 차머스(David J. Chalmers, 데이빗 차머스)에 관해서 혹은 그의 책에 관해서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렇습니다. 이분의 저서나 논문은 아직 번역 · 출간돼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2000년쯤에 제가 직접 이분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Scientific American》 1995년 12월 호에 발표한 「의식 경험의 수수께끼 The Puzzle of Conscious Experience」를 처음으로 번역하여 인터넷에 퍼뜨린 적은 있지요. 차머스의 이 글은 그 뒤로 지금은 발행되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의 과학 잡지 《사이언스 올제》 2004년 12월 호에 「의식적인 경험의 수수께끼」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실린 적이 있습니다. 한 의과대 교수님께서 번역하셨는데요. 저는 그 당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갔다가 우연히 《사이언스 올제》를 집어들고 살펴보다가 그 번역글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보다가 급실망해서 그만 그 잡지를 내려놓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나 심한 오독과 오역 때문이었죠.

데이비드 차머스의 단독 저서는 (3권의 편집서와 1권의 공저서를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한 권밖에 없죠. 바로 1996년에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한 『의식적인 마음 ― 근본 이론을 찾아서 The Conscious Mind: In Search of a Fundamental Theory』(xviii + 414 pages)입니다. 물론 2010년 6~7월쯤에 같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간행될 예정인 『의식의 특성 The Character of Consciousness』(624 pages)도 있습니다. 이 책은 원래 3~4년 전에 출간될 예정이었는데요. 아마 그동안 5편의 후기(afterword)를 추가하고 부분적으로 수정증보를 하느라 자꾸 출간을 늦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 책 무척 기대됩니다.

저는 솔직히 데이비드 차머스의 저서를 번역해보고 싶습니다. 최근 봇물을 이루고 있는 뇌과학 · 인지과학 · 마음철학(심리철학) 관련 번역서들을 살펴보면 더욱더 차머스의 저서를 번역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마음 · 의식 · 정신에 관한 모든 논의에 개념적이고 철학적인 기초 정립이 시급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최근에 출간된 뇌과학 · 인지과학 · 마음철학(심리철학) 관련 번역서들을 꼼꼼히 살펴서 번역 비평을 할 생각도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해당 원서들을 이미 입수해 놓았습니다. 다만 그 번역서들은 대부분 아직 입수하지 못했습니다. 서점에 가서 눈요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 번역서들을 입수하려면 일터에 나가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고, 설렙니다.

달랑베르 님,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즈음 어떤 다른 일로 매우 바쁘기 때문에 제 블로그를 꾸릴 시간이 거의 없답니다. 달랑베르 님의 반가운 방문글을 뒤늦게 발견하고,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두서 없이 답글 드립니다. 거듭 고맙습니다.

달랑베르 2010-04-04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로 데이비드 차머스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글을 다운받아서 몇 개 읽어보았는데, 제가 어렸을때부터 궁금했던 의식의 관한 문제를 누군가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새로운 책이 출간된다니...알라딘에서는 8월 출간예정으로 되어있더군요 ㅎㅎ.... 꼭 사봐야겠습니다. ^^
 


후애(厚愛) 2010-02-12  

설날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qualia 2010-02-1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 님, 고맙습니다. 매번 제가 후애 님한테 먼저 인사를 받는군요(너무 죄송한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후애 님, 미국에서 설 쇠시는 거죠? 설날 명절 잘 보내시구요. 후애 님, 건강은 많이 나아지셨는지요?

지난번 제가 말씀 드렸던 음식에 관한 방송 프로그램은 엠비시(MBC)의 〈음식에 숨겨진 6가지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인 듯합니다. 작년 11월 28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해 6주간 토요일 밤마다 방송했다고 하는데요. 영국 BBC가 제작한 6부작 다큐멘터리로 원제는 〈The Truth about Food〉라고 하는군요. 아마도, 제가 저 아래 답글에서 말씀 드렸던 “PMS 증후군과 칼슘 · 비타민 D 섭취”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방송분은 두 번째로 방송했던 것 같습니다. 즉 작년 12월 05일 밤 혹은 06일 새벽에 방송한 듯합니다. 후애 님께서 보시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MBC 텔레비전 방송(http://www.imbc.com)에 회원 가입하시고, 다시 보기를 신청하시면 이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이미 오래 전에 MBC에 회원 가입을 하기는 했는데요, 방송 프로그램을 다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답니다. 제 아이디를 누가 도용하고 있는지, 제 자신은 MBC에 전혀 접근(로그 인)조차 할 수가 없어요. 휴대 전화도 없는지라 본인 확인 절차를 밟을 수도 없고, 재가입할 수도 없어요. 나중에 어떻게든 조치를 취해야겠어요.

후애 님, 〈음식에 숨겨진 6가지 비밀〉에 관한 간단 정보는 다음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후애 님, 그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구요. 재밌고 좋은 글 많이 기대합니다. 종종 후애 님 서재에 들를게요.

▷ 〈음식에 숨겨진 6가지 비밀〉에 관한 《경향신문》 보도 내용 ― 「날씬해지기·젊어지기… 해답은 ‘음식’에 있다 ― MBC, 건강다큐 ‘음식에 숨겨진 6가지 비밀’ 6주간 방송」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1251732455&code=960801

▷ 〈음식에 숨겨진 6가지 비밀〉의 첫째, 둘째 방송분 간단 요약
http://cafe.naver.com/kscor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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