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바꾸는 인생 공부 - 내 안의 깊은 난제를 털어낼 지성인 50인의 위로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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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내 안의 깊은 난제를 털어낼 지성인 50인의 위로를 건네는 책을 소개합니다.

지금 당장 인생의 새로고침 버튼이 필요한 분을 한 번 읽어 보세요.

고전에서 담을 찾고 해야 할 7가지 성공의 법칙이 들어 있습니다.

1년간 1,000여 권을 읽고 최고의 독서가의 인생에 대한 통찰을 만나세요.


성공은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으로 시작된다. 인생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따지고 보면 간단합니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만 하려고 하고 잘하는 일은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P38-42


"스물다섯 살 전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적성을 파악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해 봐야 합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남들보다 경쟁력이 있고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합니다. 사회는 냉혹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른 사람들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일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정말 최고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적성이고 열정이 됩니다."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 일을 사랑하고 그 일에 열정을 다합니다. 그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데 자신은 너무 쉽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 사람이 타고난 강점을 잘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성공은 자신을 정확히 알고 다스릴 줄 알 때 가능합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세우고 자신이 타고난 강점을 잘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과 잘 연결하여 내가 부여받은 다양한 자원들을 발견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결국 습관의 문제. "사람들은 비슷한 습성을 갖고 태어나지만 습관으로 달라진다." 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사고가 습관을 만드는 게 아니라 습관이 사고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공자는 나쁜 습관을 없애는 방법보다는 좋은 습관을 어떻게 몸에 익힐지에 대해 강조합니다.

P135-141


'생활 속 습관'은 일상생활 속 습관으로 작으면 작을수록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 쉽습니다. 새벽 4시 기상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에 있습니다. 2023년 1월부터 새벽 4시 기상을 하기 위해서 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캔두님과 진행하는 빡세 시리즈입니다. 새벽 4시 아빡세, 새벽 4시 덜빡세, 새벽 6시 안빡세입니다. 이 3시간 동안 명상을 하고,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기록을 합니다.

남들보다 좀 더 일찍 시작하는 아침이 나의 일상생활을 바꿔 놓습니다. 성공과 돈은 선불입니다. 졸린 눈을 비비고 정신을 가다 담고 책을 읽고 그것을 기록해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읽은 책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분들이 읽은 책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들이 쌓여갑니다.

습관을 만들 때는 거창하고 묵직하기보다는 잘게 쪼개면서 각개 격파하는 전략으로 나아가는 것이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데 좀 더 유리합니다. 뇌에 깊숙이 박혀 있는 습관은 놀라울 정도로 끈질깁니다. 다시 원래의 편한 상태로 돌아가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나쁜 습관을 끊기 위해서 일기 쓰기를 추천합니다.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그 자리를 대체시켜 줍니다. 일을 마치고 사탕이나 초콜릿을 먹던 습관을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있는 매나테크의 파이토클렌즈와 트루퓨어를 타서 마십니다.

'오래된 습관은 없애기 힘들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좋은 습관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 달성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 "완벽히 익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 여러분은 썩어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습관으로 여러분은 깨어 있고 기발한 '상상력'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늘 남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항상 깨어 있을 것이며, 기발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우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인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P177-182


나폴레온 힐은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하고 공통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상상력'입니다. 카네기처럼 성공했던 이들은 끝없이 새로운 것을 상상했고 그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입니다.

실천과 생각하기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돌아가야 합니다. 실천하기 전에 고민하고 계획서를 만듭니다. 앞으로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합니다. 바라는 결과와 예상되는 제약을 반드시 생각해 둡니다. 내가 그리는 미래와 실제 만날 미래의 갭을 줄여 나갑니다.

실천 계획을 꼼꼼히 세웠다면 그 순간부터 중요한 것은 '실행 능력'입니다. 실행력도 학습과 반복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 후에 팀원들의 강점을 파악 한 후에 경쟁 상대의 강점까지 파악하면 실로 놀라운 일들이 만들어집니다. 강점을 파악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할 수 있는 것에 시간을 집중합니다. 할 수 없는 것은 구분하여 버리는 영역으로 옮깁니다.


이런분들께 권합니다

내 안의 깊은 난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

고전에서 인생의 통찰력을 찾고 싶은 분

내일을 바꾸는 인생 공부가 필요하신 분

7가지 성공의 법칙을 알고 싶은 분

인생의 답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신느 분

철학테라피를 받아 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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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자전거 여행 3 - 그 애와 함께 창비아동문고 328
김남중 지음, 오승민 그림 / 창비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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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공부 1등보다 놀기 1등을 하고 싶은 동화 작가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시리즈.

부모의 불화로 붕괴된 가족 관계에 지친 친구.

함께 하는 친구 은찬과 지우와의 사랑 그리고 우정 이야기.

어려운 순간들이 왔을 때 용기를 내는 방법들을 배워 나갑니다.


"자전거는 살 필요 없어. 제주시에 자전거 빌려주는 데가 많거든. 제주 쪽은 석기 씨보다 내가 꽉 잡고 있지." 텐트도 가져갈 필요 없다고 했다. 우리가 아직 초등학생이니 여행 일정만 알려 주면 누나 이름으로 가까운 단골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해 주겠다고 했다.

p35


두 번의 자전거 여행으로 학교에서 유명해진 주인공 호진이와 함께 가는 은찬이 그리고 지우의 자전거 여행이 기대됩니다. 여러 방법을 찾다가 결국은 삼촌과 치연 누나의 도움을 받아 제주도 자전거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지난 며칠 동안 수백 번 살펴본 지도를 떠올렸다. 제주도를 한 바퀴 도는 환상 자전거길은 바닷가를 따라가는데 다른 자전거 도로와 마찬가지로 파란색 줄이 그려져 있고 하얀색 자전거 표시도 있다.

p43


책을 읽고 있는 동안 마치 제주도의 그 장면 속으로 들어가 있는 듯이 자세하게 묘사가 되어 있어 감사합니다. 제주도의 풍경과 바람들 그리고 상황들이 그려집니다. 파란 하늘과 더 파란 바다가 보이고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했다는 말들이 그 자리에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어 보는 고기 국수. 곰탕처럼 진한 국물에 국수는 쫄깃했고 납작한 돼지고기도 들어 있었다. 도마에 얹은 삶은 돼지고기도 나왔다. 역시 돼지는 구워도 삶아도 살살 녹는다. 먹어 보고 싶네요. 아직 맛보지 못한 고기 국수. 제주도에 가면 한번 먹어 봐야겠습니다.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감정, 처음 경험하는 음식, 처음 겪어 보는 경험들이 모두 아이들의 성장에 밑바탕이 되어 주어 행복한 삶에 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함께 공감하고 설렘을 동시에 선물해 줍니다.


"그래, 나 은찬이 좋아해. 언제부터였는지 잘 모르겠어. 어릴 적부터 친했는데 정신 차려 보니까 내가 은찬이를 좋아하고 있더라고. 은찬이는 몰라. 아직 고백 안 했으니까. 사실 이번 여행도 내가 작전을 짠 거야. 은찬이 엄마한테 일부러 네 이야기를 했어. 자전거 여행 핑계로 은찬이랑 둘이 있으면 특별한 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았거든."

p75


은찬이를 좋아한다는 지우의 고백을 듣게 된 호진. 자신 역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해야 할지, 아니면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 지낼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세 아이의 제주도 여행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 친구들이 고민하는 다양한 생각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갈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감정이 교통사고처럼 이렇게 갑자기 들이닥칠지 몰랐던 호진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듣는 단어일 뿐이었는데 이렇게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줄 몰랐다는 호진이의 반응이 두근두근합니다.


"지우가 너 좋아한대. 곧 고백할 거야."

"나도 알아. 그래서 내가 먼저 지우한테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야."

"지우는 가장 친한 친구야."

"그래서 지우가 이상한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 난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으니까."

"여행 오길 잘했어. 다른 사람이랑 이렇게 빨리 친해지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p166-167


다른 사람의 마음은 내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진정성을 갖고 내가 갖고 있는 마음을 전하는 길뿐입니다. 삶의 여러 순간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감정들이 있습니다. 우리 마음의 3요소 감정, 생각, 갈망을 잘 들여다볼 수 있을 때 나를 잘 알아가는 것입니다.

주인공들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원하는 모습들을 이 책을 통해서 들여 다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부모의 역할과 서로의 관계 속 신뢰의 중요성도 깨닫게 됩니다.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들의 갈등 상황 속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포기해야 하는지도 배워 갑니다.

"이제부터 내 자전거 핸들은 직접 잡을 거야.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게."라고 외치는 은찬이의 말이 계속해서 맴돕니다. 내 아이가 직접 자전거 핸들을 잡고 힘차게 달릴 수 있게 믿고 응원해 주는 용기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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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8가지 투자 철학 가치투자 시리즈 4
구와바라 테루야 지음, 이해란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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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워런 버핏과의 점심 식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버핏의 관점, 사고방식, 수비 범위, 위험 대책, 습관,

소비 규칙, 시간 관리, 자기 수양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입니다.

버핏의 성공 방정식을 읽고 배워서 실행해 경제적 자유를 획득해 보세요.


10년 뒤에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은 앱보다 아이스크림이다. "상품 자체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그 종목을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에 연연하기보다 거는 편이 훨씬 큰 열매를 맺지 않을까요?"

p65


버핏은 기업이 가진 브랜드력과 모두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만드는 힘을 높이 평가합니다. "왜 성장이 현저한 IT 관련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버핏은 "데어리 퀸의 아이스크림이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은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살아남을 가능성보다 클 것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버핏의 투자 기준은 모두의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이나 돈을 내서라도 어떻게든 갖고 싶은 물품을 만드는 기업, 어느 분야건 강력한 브랜드력을 가진 기업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물건, 10년 20년 50년이 지나도 모두가 가지고 싶어 하는 물품을 만드는가 아닌가. 이것이 내가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투자에서 봐야 할 요소는 어제오늘의 주가 변동이 아니라 기업과 제품의 장기적 가치입니다. 위대한 기업이란 앞으로 25년에서 30년은 쭉 위대할 기업입니다.

캔두님이 강조하는 부분과 일맥상통한다. 지금 삼성의 주가와 현대차의 주가를 보면서 늘 하던 이야기 속 진리와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가치보다는 미래의 성장 가능성 가치와 계속 연결되고 있다. 그 증거는 뉴스캔의 기사들을 통해서 보고 있다.

매주 1주씩이라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꾸준하게 모아 가는 것이 답이고 그것을 안 다면 실행해 나가는 것이 답이다.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는 것'과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아무리 많이 알아도 알기만 하고 하는 단계로 나아가지 않으면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스스로 시작하지 않는 한 성과는 있을 수 없다." 책에서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를 배운다 한들 스스로 행동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으로 끝납니다.

P165-166


"지금 당장 시작하자." 뉴스캔을 통해서 좋은 기사를 접하고 공부하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무수히 많았습니다. 그 기회들을 놓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합니다. 1주라도 구매해서 정찰병을 보냈더라면......라고 후회 한들 이미 주가는 범접할 수 없을 만큼 올랐고 기회라는 버스는 지나갔습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투자의 바이블로 여전히 널리 읽히고 있는 책입니다. 포인트(주식이 아닌 사업을 산다. 가격과 내재가치의 차이에 주목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한다)만 제대로 파악한 다음 눈앞의 주가 변동에 휘둘리는 일 없이 장기간 보유하면 누구나 나름대로 자산을 모을 수 있고, 적어도 가난해지지는 않는다.

"소액이어도 상관없으니 투자하십시오. 책을 읽기만 하고 끝내서는 안됩니다."


책을 읽고, 머리를 쓰고, 조사하는 시간을 매일 갖는다.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투자자는 최대한의 지성과 기술을 구사하는 신중하고 적극적인 투자자다." 투자자는 자신이 가진 지성의 한계를 다해 생각하고 신중하되 적극적으로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P225-228


워런 버핏은 오마하 도서관에 비치된, 제목에 '금융'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모든 책은 열 살 때 이미 두 번씩 읽었습니다. 어마어마한 맹렬한 독서가입니다. 관심이 가는 책이라면 뭐든 여러 번 읽었다고 합니다. 반복 독서의 중요성이 이곳에도 강조됩니다.

"투자자로서 성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는 질문에 "손 닿는 대로 읽어야 합니다."

"투자는 힘을 쓰는 일이 아니다. 남들보다 몇 배는 읽고 생각해야 한다." 버핏은 시간을 '매일 몇 시간씩 읽고, 생각하고, 관심 가는 기업을 조사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기'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뉴스캔을 매일 1시간씩 투자해서 읽고 기록하고 그것을 조사하고 실행으로 옮길 때 주식이 나를 위해서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수 있습니다. 생활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없애고, 그 시간을 확보하여 해야 할 일에 씁니다. 자신의 시간뿐만 아니라 상대의 시간도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아갑니다.

오늘 나의 하루를 돌아 보면서 어떤 시간의 값을 지불하였는지 살펴봅니다. 미래를 위해서 책을 읽고, 생각하고, 삶에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려 합니다. 오늘 보다 내일이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변화하기 기대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런분들께 권합니다

100조 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워런 버핏 알고 싶은 분

단기가 아닌 장기의 관점을 배우고 싶은 분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

워런 버핏의 습관이 궁금하신 분

시간관리에 관해서 배우고 싶은 분

미래를 조금 앞서 바라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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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 18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혜영 그림 / 국일아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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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18>>를 소개합니다.

읽기 시작하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사건의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셜록 홈즈는 어떻게 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았는지 궁금해집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이번에 어떤 사건으로 추리를 해갈까요? ​

범인이 까가이 있다는 뜻으로 홈즈의 눈이 날카롭게 빛납니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바스커빌 가문에 전해지고 있는 전설이 있습니다. 100년 전 선조 휴고 바스커빌은 성처럼 거대한 저택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성격이 난폭하고 잔인하기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그가 마을 노가의 한 여인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인은 한사코 거부하였고 휴고는 여인을 바스커빌 저택의 2층에 가둡니다.

P26-31


여인은 남쪽 벽에 자란 담쟁이넝쿨을 타고 내려가 자신의 집으로 도망칩니다. 휴고는 말을 타고 그 뒤를 쫓았습니다. 그런데 여인과 휴고의 시체가 나동그라져 있었습니다. 피 묻은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검고 거대한 짐승이 있었습니다.

그 무시무시한 개가 번뜩이는 눈으로 세 명을 돌아보자,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달아났습니다. 한 명은 그날로 숨을 거두고, 나머지 두 명은 미치광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휴고 바스커빌의 후손인 로저와 존에게라는 고문서를 남깁니다.


그림펜의 늪지대. 누구든 저 늪에 빠졌다간 절대로 헤어날 수 없어요. 초록빛 웅덩이에서 갈색의 조랑말 한 마리가 필사적으로 버둥거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짐승의 비명이 참혹하게 울려퍼졌습니다. 어디선가 아주 큰 울부짖음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p129


그 울음소리는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가 먹이를 찾는 소리라고 합니다. 왓슨은 그 소리에 공포에 떨며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박물학자인 스태플턴의 동생 베릴이 지금 당장 돌아가라고 합니다. 헨리 경이 베릴에게 푹 빠졌습니다. 헨리 경과 왓슨은 거의 매일 스태플턴 남매를 만났습니다.

이야기가 점점 흥미롭습니다. 과연 베리모어 부부의 비밀은 무엇이고, 베릴과 헨리 경의 사랑은 이루어질까도 궁금해집니다. 탈출한 흉악범과 그 괴물 사냥개를 왓슨과 헨리 경이 쫓기 시작합니다.

배리모어는 찰스 경이 늦은 시각에 황야로 통하는 문 앞에 서 있었고 어떤 여성분과 약속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위험한 작전. 초상화는 휴고 바스커빌입니다. 휴고의 머리카락 부분을 가렸을 때 영락없는 스태플턴의 얼굴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상속이 걸린 음모였던 것이었습니다. 왓슨은 그제야 이 모든 게 홈즈의 작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홈즈는 라이언스 부인을 만났습니다.

p192-196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에 의한 전설을 시작으로 홈즈가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의 사건을 하나씩 풀어갑니다. 안갯속에서 불쑥 튀어나온 건 엄청나게 크고 시커먼 사냥개였습니다. 눈은 벌겋게 번쩍이며 빛났고, 입에서는 불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몸 곳곳에서는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왓슨은 온몸이 꽁꽁 얼어붙어 꼼짝할 수 없었고, 레스트레이드 경감은 비병을 지르며 고개를 처박고 납작 엎드렸습니다. 소름 끼치도록 무시무시한 모습에 짐승에 모두 놀랐습니다.

헨리 경을 뒤쫓던 사냥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헨리 경은 무사할까요? 홈즈와 왓슨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궁금한 여러분 어서 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

어린이 추리 명작을 통해 상상력을 높이고 싶은 분

겨울방학을 한 모든 초등학생 친구들

경찰과 탐정의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아이들과 책으로 소통하고 싶은 부모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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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부터 나일까? 언제부터 나일까? - 생명과학과 자아 탐색 발견의 첫걸음 4
이고은 지음 / 창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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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내 세포들은 몇 살일까?

내 몸이 복제되면 나일까?

나는 누구일까?

내 몸이 복제되면 어디까지가 나일까

아리송한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과학적인 답을 제시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비문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는 책입니다. 과학과 자신의 삶을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주인은 누구일까?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인간의 뇌. 우리는 흔히 '내 몸은 뇌에서 내리는 명령에 따라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때의 뇌는 '대뇌'입니다. 우리 뇌는 크게 대뇌, 소뇌, 간뇌, 중간뇌, 뇌교, 연수의 여섯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대뇌는 주변의 감각정보를 종합하고 판단해서 팔과 다리 등의 근육을 움직이도록 명령합니다.

p11-20


소뇌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여 두발자전거 등을 탈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간뇌는 호르몬을 만들고 체온과 수분량 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간뇌는 눈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연수는 호흡, 심장 박동, 소화 등을 조절하며, 뇌교는 이들 신호를 주고받는 통로가 됩니다.

이 중에서 우리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은 '대뇌'뿐입니다. 연수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침샘에서 침이 나오도록 하고 심장을 뛰게 합니다. 간뇌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장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비만을 부르는 과식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본능이었습니다. 사람들의 활동량은 점점 줄어들어 가는데 과거보다 열량이 높아서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됩니다. 체중을 줄이려고 음식을 적게 먹으면 우리 몸은 입맛을 돋우는 호르몬들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유전자는 식욕과 열량 축적의 본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이어트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역 이용해 봅니다. 호르몬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세포의 영양소입니다. 매나테크의 엠프로토스 라이프 당영양소를 이용해서 세포가 하는 역할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짓는 것은 내 자아만이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주인은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나'를 구성하는 모든 것이 모여서 자아를 만들어 냅니다.


너와 내가 보는 것이 서로 같을까? 우리는 나 중심,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봅니다. 내 눈으로 보는 것이 세상의 진짜 모습이라고 여기지요. 하지만 우리가 보는 세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또한 다른 동물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또 다른 모습이 펼쳐지지요.

p67


인간의 감각 중에서 만져서 느끼는 촉각, 냄새를 맡는 건 후각, 맛을 보는 건 미각, 눈으로 보는 건 시각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색을 구분하는 감각은 '색각'이라고 해요. 우리 눈의 망막에는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을 인지하는 3가지 원뿔 세포가 있습니다.

이 세포들이 자극받아 색을 조합하면 그 비율에 따라 다양한 색을 인식하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가 보는 빨간색은 같은 빨간색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 색의 이름을 '빨간색'이라고 배워서, 눈에 보이는 그 색을 '빨간색'이라고 부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색은 그것을 보는 사람만이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만이 인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과 내가 같은 사물을 서로 어떤 색으로 보고 있는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같은 색깔을 보고 있다고 짐작하는 것처럼, 우리는 서로 같은 세상을 보고 있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네가 보는 것과 내가 보는 것이 다를 때 다르구나라고 인정해 주면 됩니다. 보는 세상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더욱 좋은 관계를 맺어 갈 수 있습니다.


정상이라는 환상. 정상이란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를 말합니다. 비정상이란, 정상이 아닌 상태를 말합니다. 왜 집단마다 야생형이 다를까요? 각자가 처한 환경이 달라지면 생존을 위해 활발하게 발현되는 유전자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환경에 따라 생존에 가장 적절한 유전자들이 야생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p89-94


절대적인 '정상'의 기준은 없습니다. 인간의 유전정보를 담은 30억 개의 DNA 서열에는 약 1,000개당 1개꼴로 변이 가 발생해요. 사람마다 특정 부분에 서로 다른 DNA 서열이 존재합니다. DNA 수준에서는 누구의 것이 '정상'이고 누구의 것이 '비정상'인가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모두 다릅니다. 우리는 속한 집단에 따라서 겉모습과 행동 양식이 다릅니다. 유전자나 DNA 서열 수준에서는 모든 인간이 서로 다릅니다. 나와 내 집단을 '정상'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비정상'으로 여기는 시각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는지 알게 됩니다.


세포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약 3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됩니다.

세포는 협력하고 균형을 맞추면서 우리 몸을 지켜거나

제대로 기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 글리코 영양소(당영양소)가 기본적으로 채워져서

세포가 건강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매나테크 당영양소가 인지, 면역, 대화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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