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셜록 홈즈 18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혜영 그림 / 국일아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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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18>>를 소개합니다.

읽기 시작하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사건의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셜록 홈즈는 어떻게 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았는지 궁금해집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이번에 어떤 사건으로 추리를 해갈까요? ​

범인이 까가이 있다는 뜻으로 홈즈의 눈이 날카롭게 빛납니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바스커빌 가문에 전해지고 있는 전설이 있습니다. 100년 전 선조 휴고 바스커빌은 성처럼 거대한 저택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성격이 난폭하고 잔인하기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그가 마을 노가의 한 여인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인은 한사코 거부하였고 휴고는 여인을 바스커빌 저택의 2층에 가둡니다.

P26-31


여인은 남쪽 벽에 자란 담쟁이넝쿨을 타고 내려가 자신의 집으로 도망칩니다. 휴고는 말을 타고 그 뒤를 쫓았습니다. 그런데 여인과 휴고의 시체가 나동그라져 있었습니다. 피 묻은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검고 거대한 짐승이 있었습니다.

그 무시무시한 개가 번뜩이는 눈으로 세 명을 돌아보자,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달아났습니다. 한 명은 그날로 숨을 거두고, 나머지 두 명은 미치광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휴고 바스커빌의 후손인 로저와 존에게라는 고문서를 남깁니다.


그림펜의 늪지대. 누구든 저 늪에 빠졌다간 절대로 헤어날 수 없어요. 초록빛 웅덩이에서 갈색의 조랑말 한 마리가 필사적으로 버둥거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짐승의 비명이 참혹하게 울려퍼졌습니다. 어디선가 아주 큰 울부짖음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p129


그 울음소리는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가 먹이를 찾는 소리라고 합니다. 왓슨은 그 소리에 공포에 떨며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박물학자인 스태플턴의 동생 베릴이 지금 당장 돌아가라고 합니다. 헨리 경이 베릴에게 푹 빠졌습니다. 헨리 경과 왓슨은 거의 매일 스태플턴 남매를 만났습니다.

이야기가 점점 흥미롭습니다. 과연 베리모어 부부의 비밀은 무엇이고, 베릴과 헨리 경의 사랑은 이루어질까도 궁금해집니다. 탈출한 흉악범과 그 괴물 사냥개를 왓슨과 헨리 경이 쫓기 시작합니다.

배리모어는 찰스 경이 늦은 시각에 황야로 통하는 문 앞에 서 있었고 어떤 여성분과 약속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위험한 작전. 초상화는 휴고 바스커빌입니다. 휴고의 머리카락 부분을 가렸을 때 영락없는 스태플턴의 얼굴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상속이 걸린 음모였던 것이었습니다. 왓슨은 그제야 이 모든 게 홈즈의 작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홈즈는 라이언스 부인을 만났습니다.

p192-196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에 의한 전설을 시작으로 홈즈가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의 사건을 하나씩 풀어갑니다. 안갯속에서 불쑥 튀어나온 건 엄청나게 크고 시커먼 사냥개였습니다. 눈은 벌겋게 번쩍이며 빛났고, 입에서는 불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몸 곳곳에서는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왓슨은 온몸이 꽁꽁 얼어붙어 꼼짝할 수 없었고, 레스트레이드 경감은 비병을 지르며 고개를 처박고 납작 엎드렸습니다. 소름 끼치도록 무시무시한 모습에 짐승에 모두 놀랐습니다.

헨리 경을 뒤쫓던 사냥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헨리 경은 무사할까요? 홈즈와 왓슨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궁금한 여러분 어서 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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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추리 명작을 통해 상상력을 높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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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부터 나일까? 언제부터 나일까? - 생명과학과 자아 탐색 발견의 첫걸음 4
이고은 지음 / 창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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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내 세포들은 몇 살일까?

내 몸이 복제되면 나일까?

나는 누구일까?

내 몸이 복제되면 어디까지가 나일까

아리송한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과학적인 답을 제시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비문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는 책입니다. 과학과 자신의 삶을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주인은 누구일까?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인간의 뇌. 우리는 흔히 '내 몸은 뇌에서 내리는 명령에 따라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때의 뇌는 '대뇌'입니다. 우리 뇌는 크게 대뇌, 소뇌, 간뇌, 중간뇌, 뇌교, 연수의 여섯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대뇌는 주변의 감각정보를 종합하고 판단해서 팔과 다리 등의 근육을 움직이도록 명령합니다.

p11-20


소뇌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여 두발자전거 등을 탈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간뇌는 호르몬을 만들고 체온과 수분량 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간뇌는 눈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연수는 호흡, 심장 박동, 소화 등을 조절하며, 뇌교는 이들 신호를 주고받는 통로가 됩니다.

이 중에서 우리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은 '대뇌'뿐입니다. 연수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침샘에서 침이 나오도록 하고 심장을 뛰게 합니다. 간뇌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장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비만을 부르는 과식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본능이었습니다. 사람들의 활동량은 점점 줄어들어 가는데 과거보다 열량이 높아서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됩니다. 체중을 줄이려고 음식을 적게 먹으면 우리 몸은 입맛을 돋우는 호르몬들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유전자는 식욕과 열량 축적의 본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이어트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역 이용해 봅니다. 호르몬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세포의 영양소입니다. 매나테크의 엠프로토스 라이프 당영양소를 이용해서 세포가 하는 역할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짓는 것은 내 자아만이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주인은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나'를 구성하는 모든 것이 모여서 자아를 만들어 냅니다.


너와 내가 보는 것이 서로 같을까? 우리는 나 중심,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봅니다. 내 눈으로 보는 것이 세상의 진짜 모습이라고 여기지요. 하지만 우리가 보는 세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또한 다른 동물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또 다른 모습이 펼쳐지지요.

p67


인간의 감각 중에서 만져서 느끼는 촉각, 냄새를 맡는 건 후각, 맛을 보는 건 미각, 눈으로 보는 건 시각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색을 구분하는 감각은 '색각'이라고 해요. 우리 눈의 망막에는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을 인지하는 3가지 원뿔 세포가 있습니다.

이 세포들이 자극받아 색을 조합하면 그 비율에 따라 다양한 색을 인식하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가 보는 빨간색은 같은 빨간색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 색의 이름을 '빨간색'이라고 배워서, 눈에 보이는 그 색을 '빨간색'이라고 부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색은 그것을 보는 사람만이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만이 인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과 내가 같은 사물을 서로 어떤 색으로 보고 있는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같은 색깔을 보고 있다고 짐작하는 것처럼, 우리는 서로 같은 세상을 보고 있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네가 보는 것과 내가 보는 것이 다를 때 다르구나라고 인정해 주면 됩니다. 보는 세상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더욱 좋은 관계를 맺어 갈 수 있습니다.


정상이라는 환상. 정상이란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를 말합니다. 비정상이란, 정상이 아닌 상태를 말합니다. 왜 집단마다 야생형이 다를까요? 각자가 처한 환경이 달라지면 생존을 위해 활발하게 발현되는 유전자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환경에 따라 생존에 가장 적절한 유전자들이 야생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p89-94


절대적인 '정상'의 기준은 없습니다. 인간의 유전정보를 담은 30억 개의 DNA 서열에는 약 1,000개당 1개꼴로 변이 가 발생해요. 사람마다 특정 부분에 서로 다른 DNA 서열이 존재합니다. DNA 수준에서는 누구의 것이 '정상'이고 누구의 것이 '비정상'인가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모두 다릅니다. 우리는 속한 집단에 따라서 겉모습과 행동 양식이 다릅니다. 유전자나 DNA 서열 수준에서는 모든 인간이 서로 다릅니다. 나와 내 집단을 '정상'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비정상'으로 여기는 시각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는지 알게 됩니다.


세포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약 3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됩니다.

세포는 협력하고 균형을 맞추면서 우리 몸을 지켜거나

제대로 기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 글리코 영양소(당영양소)가 기본적으로 채워져서

세포가 건강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매나테크 당영양소가 인지, 면역, 대화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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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 17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이혜영 그림 / 국일아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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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 17>>를 소개합니다.

읽기 시작하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네 사람의 서명' 사건의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셜록 홈즈는 어떻게 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았는지 궁금해집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직업 '자문 탐정' 매력적입니다. ​


아름다운 의뢰인 메리 모스턴 양이 찾아옵니다. 1878년 12월 3일 호텔에서 사라진 아버지에 대한 사건을 의뢰합니다. 아버지의 친구 숄토 소령은 아버지가 영국에 왔다는 사실조차 모른다고 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모스턴 대위는 행방불명 되었고, 4년 뒤 숄토 소령은 사망하였다.


새디어스와 쌍둥이 형 바솔로뮤는 아버지의 유언을 듣고는 모스턴 양에게 보물의 절반을 줘야 한다는 것으로 의견을 달리하였습니다. 아버지의 가슴에는 '네 사람의 서명'이라는 글씨가 쓰인 쪽지가 꽂혀 있었습니다. 도대체 '네 사람의 서명'은 무엇일까요?


홈즈의 추리가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동그란 모양의 발자국. 의족 자국이라고 말합니다. 또 하나의 발자국. 어린아이의 발자국. 도대체 저 발자국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종족. 평균 키는 120센티미터가 채 안 되며, 성격이 사납고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러나 일단 서로 믿을 수 있는 사이가 되면 매우 친밀하고 헌신적인 면모를 보입니다. 손과 발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작습니다. 홈즈의 추리의 조각들이 하나씩 맞추어져 갑니다.


'네 사람의 서명'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왓슨과 모스턴 양의 관계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그것도

읽어 가는 내내 궁금해졌습니다.

추적해 나가는 명탐정 홈즈의 추리력 볼수록 닮고 싶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명탐정셜록 홈즈 17으로 만나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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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리 아기 오리 사계절 그림책
이순옥 지음 / 사계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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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걱정쟁이 엄마 오리와 장난꾸러기 아기 오리들의

첫 나들이가 담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따듯한 봄날, 호수 공원에 나들이 가는 엄마 오리와 아홉 마리 아기 오리들.

물놀이 생각에 마냥 신난 아기 오리들과 달리 엄마 오리는 걱정거리가 많아요.

사람과 차가 붐비는 도시를 가로질러야 호수 공원에 갈 수 있으니까요?


도시에 들어서자 엄마 오리를 졸졸졸 따라가던 아기 오리들에게 위험한 일이 벌어지는데, 오리 가족의 첫 나들이는 어떻게 될까요? 현실감 있는 육아 일상을 그린 오리 이야기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이순옥 작가는 재미있는 일을 찾아 눈망울을 반짝일 아기 오리들과 아기 오리를 사랑하지만 실수투성이인 엄마 오리들을 응원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돼지 안 돼지』 『빨강』 『초록초록』 『하늘 조각』이 있습니다.


오늘은 호수 공원으로 나들이 갈 거야. 호수에 가면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마음껏 할 수 있어!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은 위험하니까 엄마 말을 아주 잘 들어야 해. 별일 없이 다녀와야 할 텐데. 엄마는 걱정이야, 걱정. 다들 모자 썼지? 그럼 출발


1 2 3 4 5 6 7 8 9

여럿이 다닐 땐 한 줄로 맞춰 걸어가면 돼.


"장난치지 말고 딴청 피우지 말고 엄마만 잘 보고 따라오렴."

엄마 오리는 바쁩니다. 어서 호수에 도착해야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의 모습을 보지 않고 계속 앞만 보고 걷습니다.

한 아기 오리는 점점 우리와 떨어져 걷고 있습니다.

오리 가족은 무사히 호수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엄마만 잘 따라오면 문제 될 게 없어요. 엄마는 너희들이 착해서 걱정이 없단다." 엄마 오리 말과는 다르게 상황은 문제가 연이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호수에 아기 오리들이 무사히 도착을 할 수 있을지 보는 내내 아슬아슬합니다. 호수에 도착 후 뒤를 돌아 본 엄마 오리는 화들짝 놀랍니다. 그제야 상황 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험한 곳에 있으면 어떡해? 엄마 잃어버리면 어쩌려고!

엄마가 얼마나 놀란 줄 알아? 걱정했잖아!"

"너희들이 말 안 들어서 나들이는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

엄마 오리의 말들이 나와 동일시가 되어 나의 모습을 객관화해서 바라보게 됩니다.

과연 아이의 입장에서 입장 바꿔 보기를 했다면 아이의 상황과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내가 했던 말과 표정들의 기억들이

떠올려집니다. 그때의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지 생각해 봅니다.


이번엔 너희들이 먼저 가. 엄마가 뒤따라갈 거야. 엄마가 우릴 따라온다고? 신난다! 오예~

이번엔 입장이 바뀌어서 엄마 오리가 아기 오리들을 뒤따라 갑니다. 아기 오리들이 겪었던 상황을 엄마가 그대로 직면하면서 입장 바꾸기의 마음 헤아리기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장면들이 그려졌습니다.


"아이고, 오늘 나들이는 엉망..."

엄마 오리에게 오늘 나들이가 엉망이었다면

아기 오리들에게 오늘 나들이는 생애 최고의 나들이였을 것입니다.

엄마와의 입장을 바꾸어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를 구했다는 자부심과 모험을 했다는 짜릿함까지

용기, 재미를 모두 잡았던 호수 나들이입니다.

"1 2 3 4 5 6 7 8 9"

무사히 집으로 귀가하는 엄마 오리 아기 오리 응원합니다.

집으로 도착해서 엄마 오리 배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아리 오리들

각자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런분께 권합니다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은 분

엄마와 아이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싶은 분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워 주고 싶은 분

걱정, 불안, 조급함을 내려놓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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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
츠지 슈이치 지음, 한세희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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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아주 특별하고, 어떤 경우에도 중요하며, 단 하나뿐인 '나'라는 존재

하루 중 얼마나 '나 자신'을 생각하세요?

<<기버 1>>에서도 가장 소중한 상품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서 출발을 하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남을 향한 스위치를 끄고 나를 향한 스위치를 켜면

내 존재가 밝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나에게 있는 것'을 찾으세요. '자기존재감'으로 나라는 존재 자체에 몰입하면 타인에게 의존할 필요 없습니다. 남의 존경을 받거나 나를 인정하는 일에 집착하지 않으므로 나를 괴대 포장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나에게 있는 것' 자체가 살아가는 에너지의 원천이 됩니다. 이것은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p57


지금 여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없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발견'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 자신에게 푹 잠기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습니다. 자기존재감을 갖기 위해 비인지적인 뇌를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간은 피폐해진 마음을 보듬기 위해 절대적인 신을 모시는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나를 관찰하기 위한 지혜의 일종으로 창조한 것이 요가나, 명상, 좌선입니다. 스마트폰을 놓고 인지의 세계에서 한 발짝 물러나 고요함 속에서 땀을 흘리며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루에 8만 6,400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내 것으로, 자기존재감의 원천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항상 백지상태로 존재하며, 새하얀 도화지에 마음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 자신뿐입니다.

하루 24시간은 8만 6,400초이므로 8만 6,400번의 지금이 존재합니다. '지금을 충실히 살아야지'라고 인식하는 순간,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살 기회가 매일 8만 6,400이나 생기는 것입니다.


나에게 없는 능력보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을 기른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선천적 능력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은 바로 '사랑의 능력'과 '진화의 능력'입니다.

p110


자기 존재감에 눈뜨고 내 마음을 보듬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사랑의 능력'과 '진화의 능력'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자기 자신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기 존재감을 갈고닦으면 마음이 고통받지 않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래 가진 선천적인 능력에 집중하면 언젠가 좋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또한 삶의 질을 높이고 나에게 충실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므로 '꿈은 노력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상적인 꿈'이나 '남들이 다 꾸는 꿈'을 위해 힘쓰기보다 일단은 '꿈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꿈은 모두의 내면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만의 꿈'이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나 하나뿐입니다. 꿈이 있다는 것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존재감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하고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


지금 당장 자기존재감 기르는 연습.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매일 계속하는 것입니다. 내가 실천한 것, 실천하고 느낀 감정, 새롭게 깨달은 감정 등을 가족이나 친구, 지인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것을 반복하다 보면 점점 비인지적인 사고가 머릿속에 자리 잡기 시작합니다. 그러는 사이 자기 존재감이 느껴지고, 자기긍정감에 집착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에너지 넘치는 나만의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p234-236


1. 기분 나쁠 때보다 기분 좋을 때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보고, 내 감정의 가치를 일주일에 한 번 10개 이상 써보기

2. 내가 좋아하는 일, 물건, 사람, 음식, 장소 등을 아무거나 많이 써볼 것 없다면 하나라도 써보기.

3.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도라에몽에게 빌고 싶은 소원을 써보기.

4.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과 '이상적인 모습'을 생각하고 써보기.

5. 내가 자주 느끼는 감정을 10개 정도 일주일에 한번 써보기.

6. 지금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고 써보기.

7. 틈날 때마다 나만의 자기소개서를 써보기.

8. 좋아하는 일과 즐거웠던 경험을 써보기.

9.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해 보고, 그렇게 정의한 '이유'도 함께 써보기.

10. 매일 '나를 믿는다'라고 10번 말해주기.

11. 매일 나에게 내 나이만큼 '고마워'라고 말해주기.

12.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좌우명 써보기.

13. 한 달에 한 번, 내가 성장한 부분과 변화한 부분을 써보기.

14.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10개 정도 한 달에 한 번 써보기.


이런분들께 권합니다

가치를 만들고 싶은 열쇠를 갖고 싶은 분

행복함을 스스로 찾고 싶은 분

자기존재감을 찾고 싶은 분

나의 마음과 감정을 알고 싶은 분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싶은 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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