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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제까지 거짓에 속을 것인가 - 내면의 소음을 넘어 진정한 나를 찾는 톨텍의 지혜
돈 미겔 루이스 지음, 이현주 옮김 / 삼인 / 2025년 2월
평점 :
#도서협찬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 여니 님 @p.yoni77 💕 삼인 출판사 @samin_books 💕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우리, 언제까지 거짓에 속을 것인가
📗 돈 미겔 루이스
📙 삼인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는 자기 자신을 평가한다.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대로 괜찮을까?”
사회는 우리에게 더 나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공한 커리어,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 더 좋은 외모, 더 많은 돈… 마치 지금의 나는 불완전한 존재이기라도 한 것처럼.

그런데, 이 모든 생각이 사실은 ‘거짓’이라면?
우리가 지금까지 믿어온 ‘더 나아져야 한다’는 강박이, 사실은 우리를 가두는 함정이라면?
이 책, 『우리, 언제까지 거짓에 속을 것인가』를 읽고 나면, 지금껏 우리가 얼마나 많은 거짓을 내면화하며 살아왔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거짓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

돈 미겔 루이스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거짓’에 둘러싸여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가 교육을 받으며 습득한 신념들, 부모가 가르쳐준 삶의 방식,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들… 이것이 ‘지식’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지배해왔다.

책에서는 이것을 지식나무’라고 부른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순수한 상태지만, 자라면서 사회적 기준과 기대 속에서 점점 다른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된다. 결국, 우리는 본연의 자아를 잃어버리고, 남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려 애쓰게 된다.
하지만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우리는 원래부터 완전한 존재였다.”

완벽하지 않다는 생각 자체가 거짓말이며, 우리는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가 없는 존재라는 것.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그 거짓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거짓’을 넘어 참된 자아를 찾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을 적용하면, 우리는 더 이상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깎아내릴 필요가 없다.
1️⃣ 무고한 말을 할 것 – 말의 힘을 이해하고, 나 자신과 남에게 진실한 언어를 사용하라.
2️⃣ 어떤 것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 것 – 남의 평가나 비판이 나를 규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
3️⃣ 추측하지 말 것 – 있는 그대로를 보고 판단하라. 쓸데없는 오해와 가정을 하지 말라.
4️⃣ 언제 어디서나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두할 것 – 현재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걱정과 비교를 멈추라.
이 네 가지 원칙만 실천해도, 우리는 더 이상 거짓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단 하나였다.
👉 “나는 본래부터 완전한 존재다.”
더 이상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나 자신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비교하는 일을 멈춰도 된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이미 충분한 존재이며,
그 자체로 아름답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더 이상 ‘더 나은 무엇’이 되려고 애쓰지 않게 될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진짜로 자유로워지는 길이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늘 자기 자신을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 남들의 기대에 맞추느라 지쳐버린 분
✔️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은 분
✔️ 내면의 평화를 찾고 싶은 분
✔️ 불필요한 비교와 경쟁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삶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흔드는 책이다.
지금까지 *“나는 부족하다”*라고 믿어왔던 당신,
그 모든 생각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진정한 자유를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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