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
장우석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변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얘기를 자주 듣는다. 특히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어떤 배당주에 투자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고민에 답을 주는 책,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을 읽게 되었다. 저자 장우석은 미국 주식 투자의 멘토로, 깊이 있는 지식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미국 배당주 투자의 지혜를 알려준다.



저자는 단순히 배당주에 투자하는 방법을 넘어서, 매주 달러가 통장에 쌓이는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배당주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더 나아가 저자 자신이 실제로 구성하고 성공한 포트폴리오를 공유하여 이론과 실제의 연결고리를 마련해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배당주 투자의 본질을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정의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를 강조한 점이다. 저자는 타이밍을 쫓는 투자가 아니라, 꾸준히 배당을 받으며 재투자하는 전략을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배당 수익의 힘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경기 침체기에도 끄떡없는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에서 제시하는 213개의 미국 기업 리스트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키포인트다. 각 기업의 배당 안정성, 성장성, 수익률, 지속성 등을 꼼꼼히 평가해 놓은 것은 물론, 저자의 생생한 코멘트가 더해져 있어, 각 기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깊게 도와준다. 이 리스트를 통해 독자는 자신만의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배당주 투자에도 무작정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배당 수익률만 높은 종목에 현혹되지 말고, 기업의 재무 건전성, 이익 성장성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은 배당주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사람, 특히 미국 배당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책을 읽고 나면, 배당주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며, 실제 투자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매주 달러가 통장에 쌓이는 그날을 상상해보자. 그리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보자.



출판사(@forest.kr_, @page2_mag)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에듀테크로 확! 잡는 기초학력 -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기초학습
김현숙 외 지음 / 앤써북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자녀의 기초학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해한다. 이런 고민 속에서 만난 『에듀테크로 확! 잡는 기초학력』은 마치 오랜 시간 동안의 해답을 찾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저자는 현직 교사 네 명으로, 오랜 교육 경험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기초학력 향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들은 다양한 학습 부진의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특히, 교실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해보고 효과를 본 에듀테크 도구들을 소개하면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 가능한 지식을 전달한다.

책은 기초학력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의 활용, 검사 도구를 통한 학습 지도 방법 등을 담고 있다. 특히나 마음에 든 점은 각 장마다 제시된 실제 사례들이다. 이 사례들을 통해 이론적인 지식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볼 수 있었고, 이는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에듀테크 도구의 사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와 학생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에듀테크의 활용은 학습의 수단일 뿐, 궁극적인 목표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에듀테크로 확! 잡는 기초학력』을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현직 교사들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는 점이다. 이론서가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들을 다루고 있어, 교육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에듀테크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적 접근법을 제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 레고 스토리 - 장난감 브랜드, 혁신의 아이콘이 되다
에비타니 사토시 지음, 류지현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장 한 켠에 어린 시절부터 자리 잡고 있던 레고 블록들. 작은 조각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무궁무진한 세계는 어린 마음에도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부모가 된 지금,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이와 함께 레고를 만드는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고 특별하다.



그런데 이 작은 블록들이 어떻게 전 세계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을까? 무려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이 의문을 풀어줄 책, 『더 레고 스토리』를 만났다. 저자 에비타니 사토시는 단순한 장난감 이상의 가치를 창출해낸 레고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더 레고 스토리』는 레고가 단순한 플라스틱 블록을 넘어 어떻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교육 도구이자, 성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파헤친다. 저자는 레고 본사는 물론 세계 각지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레고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레고가 어떻게 위기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기회로 전환해 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특히 인상적이다. 레고는 특허 만료, 디지털 게임의 등장과 같은 도전들을 마주하며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끊임없는 혁신과 창의적인 접근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더욱 강력한 브랜드로 거듭났다. 이 과정에서 레고는 단순히 제품을 넘어 가치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더 레고 스토리』는 이러한 레고의 여정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중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자신의 본질을 잃지 않고,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레고가 팬들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해 나간 사례는 많은 기업들이 배워야 할 전략이다.



이 책은 레고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물론, 위기를 맞은 모든 기업들과 그 속에서 방향을 찾으려는 경영자들에게도 소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현대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레고의 이야기는 영감을 준다.


『더 레고 스토리』는 단순히 성공한 기업의 이야기를 넘어서,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레고 블록 하나하나가 결합해 완성되는 것처럼, 작은 아이디어와 노력이 모여 큰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보여준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와 혁신의 길을 걷고 있는 레고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더 레고 스토리』는 단순히 한 기업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우리 각자가 직면한 문제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레고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각자의 삶에서 중요한 가치와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더 레고 스토리』는 레고를 사랑하는 팬들뿐만 아니라, 모든 창조적인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uxreviewkorea, @uxkorea)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맛있는 두콩달 - 365일 질리지 않는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 레시피
이미경 지음 / 상상출판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마트에서 장보기가 겁난다. 손에 잡히는 건 몇 개 안 되는데, 계산대 앞에서는 그 손가락 사이로 월급이 스르륵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매일의 식사 준비가 부담이 되던 차에, 손에 잡힌 건 『맛있는 두콩달』이란 요리책이다. 마치 우리 집 밥상을 위한 SOS 신호 같았다.



저자 이미경은 말한다. 가성비 갑인 식재료 삼총사, 두부·콩나물·달걀만 있어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집에만 있다면 무조건 해볼 수 있는 149가지 요리를 제안한다. 이런 식재료라면 언제든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 걱정 없이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두부, 콩나물, 달걀만 있으면 우리 집 밥상의 걱정은 끝! 이 세 가지 재료는 가성비는 물론 영양까지 풍부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무궁무진한 변신을 가능하게 한다. 더욱이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계량법과 기본양념, 건강하고 맛있는 조리법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은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소개함으로써, 요리에 서툰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기본적인 양념과 조미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부터, 조금의 변화와 창의성을 가미해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는 요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가 다르게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는 요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욱 커지기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걱정을 한 번에 해소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건강하고 경제적이며, 무엇보다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 콩나물, 달걀. 이 세 가지 재료로 매일 다른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요리법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재료의 영양학적 정보, 선택 및 보관법, 심지어는 재료와 어울리는 계절별 제철 식재료까지 소개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맛있는 두콩달』은 현대인의 밥상에 실용적이면서도 건강한 변화를 주는 요리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쉽게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매일의 식사 준비가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 '오늘 뭐 먹지?'의 고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출판사(@sangsang.publishing)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플래닝 제로 - 기획 전문가를 위한 교과서
허영훈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종종 목표 달성에 있어 계획의 중요성을 듣지만, 정작 '기획'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플래닝 제로』는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 허영훈은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기획'이란 테마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그의 경험과 지식이 집약된 이 책은 기획의 이론부터 실제 적용까지, 기획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가이드라 할 수 있다.



허영훈의 저서는 기획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넘어, 본질적인 질문에 답한다. 기획이란 무엇인가? 왜 중요한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는 기획의 본질적 가치와 실제 적용 방법을 배운다. 특히, 'KASH의 법칙'이나 '서클의 확장' 같은 독특한 개념들은 기획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실제 기획 과정에서 저자가 겪었던 경험담과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이야기식으로 풀어낸 저자의 경험은 기획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것으로 바꾸어준다. 더불어, 기획의 중요성과 함께, 잘못된 기획이 가져올 수 있는 결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기획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플래닝 제로』는 단순한 기획서 작성법을 넘어서, 기획이라는 행위를 통해 자신과 조직, 심지어는 사회 전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기획을 통한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이를 실제로 이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단순히 기획이 무엇인지 배우는 것을 넘어, 기획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개선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플래닝 제로』는 기획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업무와 삶 속에서 기획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획이란 단순히 계획을 세우는 행위를 넘어서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플래닝 제로』는 그 과정을 잘 이해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기획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질적인 적용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dan_hur

@choem101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