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방가!
영화
평점 :
상영종료


강아지 계열 17번이 뭐였더라 ㅋㅋㅋ 외국인들에게 우리말 참 어렵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나무집 2010-10-22 0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도 영화 보고 집에 오면서 내내 강아지 계열 어쩌구 하면서 왔어요.
제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보니 정말 한국어가 어렵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그 어려운 한국말을 척척 하는 한국인은 천재예요. ㅎㅎㅎ

엘리자베스 2010-10-24 22:56   좋아요 0 | URL
소나무집님이 이 영화보면 감회가 남다를거란 생각했답니다.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주는 책읽기 방법
홍지연 지음 / 큰나(시와시학사)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제목 보고 읽기를 주저했었는데 안읽었더라면 후회할 뻔 했다. 흥미로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크라테스와 꼬마 플라톤의 이야기 철학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지음, 마씨모 바키니 그림, 김효진 옮김 / 조선북스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고등학교 시절, 철학가와 사상을 무턱대고 외웠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동굴, 비유, 산파술....얼핏 이런 단어들을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난다.
의미도 모른채 무작정 외우면서도 그때는 왜 궁금하지 않았을까? 

요즘 아이들은 참 좋겠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렇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주는 철학책이 있으니 말이다.
철학을 대하는 자세부터가 우리때와는 완전히 다르지 않을까 싶다. 

<소크라테스와 꼬마 플라톤의 이야기 철학>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작품인 <대화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진리란 무엇일까?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논리란 무엇일까? 

호기심 많은 꼬마 플라톤과 함께 위의 4가지 질문의 답을 찾아 떠나는 철학여행! 
동굴 속 모험도 해 보고, 두려움과 맞서 보기도 하고, 진정한 지혜란 무엇인지 곰곰 생각도 해보면서
여행이 끝날 때쯤에는 한층 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깊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함께 보면 좋을 철학책 몇 권 더 소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활동 종료] 7기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백희나 작가의 <달샤베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구가 너무 더워 달조차도 녹아내린다는 발상에 깜짝 놀랐다.
  예쁜 그림책이지만 조금 무섭기도 하다.
  우리가 사는 지구!
  지금 아끼고 보살피지 않으면 달도 녹아버리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찔해진다.
  너무 어른스러운 생각이었나?
  아이들 눈엔 그저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일텐데...
  나이를 먹으면서 걱정만 늘어난다. 

  

2.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3. 신간평가단 도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엄마는 무엇을 하든 집에서 하라고 했다.
 집은 모든 비밀을 지켜 주는 안식처이기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가족이 있기에?

 울타리는 보호막이기도 하지만, 가로막이기도 하다.
 울타리는 세상에 지친 사람을 보듬어 주기도 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사람을 가두기도 한다.(52쪽) 

 적어도 내 아이들이 집을 가로막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과 '적당한 거리두기'를 해야겠지. 

 

2010년은 알라딘 신간평가단과 함께 한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족한 글솜씨로 5기, 6기, 7기까지 끌어온 내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고 또 그런 기회를 준 알라딘이 고맙기도 하다.
이젠 좀 쉬어야겠다.(에구...엄살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족입니까 반올림 24
김해원 외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람의 아이들에서 만든 백번째 책. 공들여 만들었다는게 피부로 느껴졌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겨이 2010-10-21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 바람의아이들입니다. 서평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으로 꾸준히 인사드릴게요.

엘리자베스 2010-10-21 23:52   좋아요 0 | URL
와~ 바람의 아이들에서 이렇게 직접...고맙습니다.
저 또한 좋은 책 꾸준히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