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못하고 끝난 일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서슬기 옮김 / 나무상자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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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으로만 묶인 이 책.
묘하게 맘에 드네요.
요시타케 신스케스럽다는 느낌.

책상다리를 못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씨!
저는 책상다리 엄청 잘한답니다.
정말 편하거든요.
그런데 책상다리때문에 가끔 어디서 한소리 듣는답니다.
여자가 책상다리한다고요.
저는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
왜 안된다는 건지.

사 놓은 책 읽기를 못하는 건
저도 마찬가지.
언젠가 읽고 싶네요.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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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하의 야생학교 - 도시인의 생태감수성을 깨우다
김산하 지음 / 갈라파고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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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왜 이렇게 무감각해져 버린 걸까. 생각없이 바라보던 자연에게 많이 미안해졌다. 나도 오늘부터 야생학교 입학이다.
늘 김산하, 김한민 형제를 응원합니다(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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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되겠지 - 호기심과 편애로 만드는 특별한 세상
김중혁 지음 / 마음산책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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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는 남자다 ㅋㅋㅋ 비웃는 거 아니고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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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노릇 아이 노릇 - 세계적 그림책 작가 고미 타로의 교육 이야기
고미 타로 글.그림, 김혜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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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을 들으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누구나 눈다>를 다시 꺼내 봤어요. 그림책이 달리 보입니다. 작가의 말처럼 <누구나 눈다>는 고미 타로의 수많은 작품 중 하나일 뿐이니 다른 그림책도 꼭 봐야겠어요. 그림책만으로는 알 수 없는 작가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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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행 - 반복되는 삶에서 한 걸음 더 올라서는 힘
고마츠 야스시 지음, 한승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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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시행 전에 사 놓고 이제야 읽은 책.
`평소에 들고 다니는 가방은 당신의 집과 방의 축소판이다`
덕분에 많이 가벼워졌다. 이런 류의 책들은 정기적으로 읽어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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