웽스북스 2008-12-08  

시니에님, 잘 내려가셨나봐요 ^_^
즐겁게 있다가 가셨어요? 흐흐

푸하님한테 안그래도 모임 있다는 얘기 듣구
시니에님 오겠구나 생각했었는데,
한장소에서 만나니 이렇게도 봐지네요. 흐흣.
무지 반가웠어요.

헤헤 옥찌들과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욥
어제 바람구두님서재에남기신글봤는데 저 부끄러워서 아는척도못하고왔잖아요. 하하하. 고마워요! ^-^
(부끄러워서 흐리게 쓴것임 ㅋㅋㅋ)

 
 
Arch 2008-12-08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한참 후에 아는체를 한 주제에 그것도 저 역시 막 부끄러워 소심하게 웃기만 하고... 전 쬐끔 미안했어요. 웬디양님 모임의 마니또를 저희가 벤치마킹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의 급 알레르기로 아마 올해 안에는 어려울 것 같아요. 보기 좋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아무렴. 웬디양님인데^^
아아, 바람구두님 서재에 드나드시는구나! 그럼 어서 이벤트 도전해요. 그리고 그게 제 맘인걸요. 저 거짓말 못하시는거 알죠? 히~ 전 흐리게 안 써져서... 마지막은 눈을 반쯤 감고 읽으셔야해요.